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녀간의 불만, 분쟁, 인생,사회의 분쟁,논란에 대하여...

한상우 |2012.07.05 20:25
조회 58 |추천 0

저는 요 근래 네이버나 다음에서 성범죄 관련 기사나 무슨 성 관련 기사에서 남자와 여자들이

 

서로 보/슬아치니 자/슬아치니 비방하고 싸우는 댓글들을 많이 봣습니다...

 

저도 남자입니다 하지만 저 역시 시도떄도 없이 그냥 막 군중심리에 따라 여자 보x 라고 욕하는

 

것들은 여자 한번 못사귈 찌질이라고 생각은 합니다...

 

근데 여자들도 참 웃깁니다 원인제공을 누가 먼저 햇는지 보죠

 

♡이라는 신조어가 네이버나 다음 등 포털사이트에서 에서 네티즌들이 댓글로 떠들거나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앗습니다

 

근데 여기 네이트 판에는 오래전부터 10대 20대 여자들이 주로 특히 개념없는 여자우월주의(이것 역시 남자우월주의 못지 않은 둘다 똑깥은 찌질이라 필자는 생각함)에 빠지고 된장의식, 꽃뱀의식, 여자피해의식에 빠진 사람들이 지껄이는 개소리가 참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

 

제가 요 바로 글 밑에 제가 무개념 여자의 망언 이라는 제목으로 네이트 판에 올린 여자들의 댓글들 화면 모니터 캡쳐해서 올린 것도 날짜를 보시면 2011년 혹은 그 이전입니다

 

아니 사람들 말로는(네이트나 다른 포털에 서식하는 사람들의 증언에 의하면) 이미 오래전부터 네이트에는 10대 20대 여자 특히 개념없는 여자들이 좀 많이 상주하고 있어서(개념있고 생각 올바른 여자분들도 계시겟지만) 아주 그냥 한국남자 헐뜯는 것이 가관이라고 들엇습니다

 

요새는 그런 신조어도 잇다죠? 퍽킹김치맨.. 뭐 보s녀 자s남... 김치맨,김치녀...

 

다들 서로를 비난하는 문구,단어들입니다

 

서로 서로를 까내리는 단어들이죠 이런 단어를 쓰는것도 문제겟지만 더 큰 문제와 원인 조명은

이런 단어가 나올 정도가 된 원인이 어디에 있는가... 누구의 잘못으로 인해 생겨낫는가...

 

이런것들에 대한 고찰과 반성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남자와 여자는 서로를 너무 막 대하고 아는 사람들이 몇몇 잇습니다

 

요새는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인게 남자는 여자를 한번 따먹고 버리는 일회성 대상, 성풀이, 노리개 뭐 이런 정도로 생각하고 막말하는 뭐 예를 들어 "보g를 쑤신다.. 뭐 이런 식들의 음담패설이 오가고...

 

또 여자를 좀만 못생기면 오크년이란 말을 쓴다거나 해서 외모로 극단적으로 갈라서 평가하고 욕하기도 합니다

 

물론 여자도 예외 아니고 여자도 문젭니다 남자든 여자든 마찬가지겟고 여자 역시 남자를 오크남, 돈없는 찌질남.. 키 작다고 뭐 예전에 어떤 방송에서 한 무개념녀가 떠들어서 문제가 되었던 루저 이런 발언...

 

티비에선 여자와 남자를 각각 외모와 스펙으로 아주 그냥 무슨 상품취급합니다

 

무슨 SBS에 나온 "짝" 같은 프로라든가 위성 케이블 채널에서 하는 여자 게스트가 남자 한명 선택해서 고르는 무슨 모 프로처럼(이름 잘 생각안남 ㅜㅜ)서로를 상품화합니다

 

남자는 여자 외모로 성 상품화 하고 여자는 반대로 또 이번엔 돈, 금전, 자산, 재산으로 남자를 돈으로 평가해서 남자 대우, 돈이 많아야만 사귀어주고 결혼해주고(뭐 결혼이야 나중에 애낳고 살려면 가난 대물림 안할려면 없는 남자나 여자는 결혼하지도 말고 평생 혼자 살아 가난대물림 자기 대에서 끊고 가라는 말은 전 맞다고 생각해서 결혼은 봐주겟습니다만) 무슨 요즘엔 연애조차도 돈 없으면 못하는 시대라면서요?

 

도대체 얼마나 많은 돈이 들고 얼마나 여자들이 그 명품백인지 고가의 다이아 반지, 목걸이, 악세사리, 사치품, 남자가 가진 고급 외제차를 바라는 건지...

 

저는 참고로 연애를 아직 한번도 못해보고 그냥 뭐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사람들 하는 얘기, 키보드로 쓰는 글이나 보면서 간접적인 경험담이나 듣는 정도인데..

 

저도 보면서 걱정됩니다 진짜 네티즌들이 말하는 그런 무개념녀,무개념남자들이 많은 것이고 그런 이성을 제가 만날까봐 말이죠

 

그렇다고 잘생겻든가 키가 크든지 몸짱이든가.. 이것도 아니고 아니 그래 몸짱인거야 뭐 자기가 후천적으로 노력해서 얼마든지 만들수 있는 거니까 그건 뭐 말하지 않아야겟죠 그런건 본인이 안햇으니까 없는거니 할말이 없는건데.. 키나 얼굴은 좀... 이런건 어느정도 타고나줘야 하는건데 뭐 만약 굳이 돈이 없으면

얼굴 키나 되면 또 모르겟는데 그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돈이 많은것도 아냐..

 

뭐 또 이런얘기 하면 공부 열심히 하면 된다 니가 공부 안해서다 이런말 나오겟죠

 

요즘 사회가 신분 역전, 신분상승, 경제력 상승이 가당하기나 하다고 보십니까?

가난 대물림이란 말이 왜 나옵니까? 가난이란게 일종의 자기 노력여하와는 좀 벗어난 사람이 어찌할수 없는 운명적인 돌고 또 제자리로 도는 쳇바퀴같다는 게 문제죠

 

가난이 대물림되는것도 물론 본인 노력여하에 따라 깰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 꺨수 있다는게

한계가 있다는거죠 나머지는 본인이 어찌할수 업는 운명의 수레바퀴가 강하게 작용한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우리 아버지가 400을 버는데 내가 아버지 보다 더 잘살아보겟다! 해서 벗어나려고 진짜 개발악하고 또 하늘이 그걸 다행히 알아줫는지 행운도 좀 따라주고 해서 해도 한 플러스 100~200?

 

그러니 약간 정도는 본인의 힘으로 꺨수 있을지 몰라도 가령 예를 들어 부모님이 반지하,컨테이너 집정도 사는 가정집에서 자란 애가 자기 부모님 정도 됫을떄 연봉 몇억,몇십억 버는 재벌,졸부가 된다느니 하는 그런 티비 드라마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아주 극단적인 대 역전극 시나리오는 현실에선 거의 불가능이란 소립니다

 

물론 아주 예외적으로 한두번 그런 경우도 있긴 하겟죠 뭐 누구네는 되게 예전에 못살앗는데 그 집 아들,딸이 뭐 어떠어떻게 해서 진짜 신분 대 역전 햇다드라.. 이런거..

 

뭐 성공한 사람 자서전에 흔히 깔리는 배경같은거... 아 뭐 물론 그런 자서전에선 성공한 사람들이 다 실제보다 자기 자신 과거나 집안 경제력을 더 낮춰서 얘기하죠 그래야 자기가 이룬 성공이 더 값어치가 있으니까요 그래서 사실 자서전에서 쓰는 자기가 말하는 과거 진짜 가난햇던 가정의 실체를 다 100%믿을 수는 없긴 합니다만..

 

암튼 이런 경우는 말 그대로 극소수이고 이게 예외라는거죠 보통, 노말! 일반적인 대게의 경우!는 보통 거기서 그나물 그밥이고 해봐야 뭐 고기서 야악~간 좀 더하고 덜한 정도? 이정도고...

 

왜 스포츠에서 왜 징크스 아시죠? 특정팀은 특정팀에게 약하다거나 이런거..

 

징크스가 스포츠에서도 그러듯이 운적인 거지 실력으로 인한 것은 아니거든요

 

막말로 야구에 관심있으면 아시겟지만 메이저리그서 예전까지 진짜 수십년간 이어져왓던 밤비노의 저주, 염소의 저주 이런 저주라든가 징크스가 진짜 어떤 영적으로 뭔가 다른쪽으로는 잘 되다가도 뭔가 그 징크스에 해당하는 "이것"만 만나면 이~상하게 난 똑같이 노력하고 대하는데도 불운해서 빗나가고 안되고...

 

그런 저주나 징크스가 그 팀이 실력이 딸려서? 선수들이 못해서? 대체로 잘나가던 팀도 자기가 징크스가 있는 팀하고 경기하면 그날 경기서 평소같으면 들어갈 슛이 똑같이 나갓는데도 골대를 맞춘다거나... 갑자기 미끄러져서 공을 놓친다거나... 이런 좀 억울한 흐름, 불운때문에 그게 많이 작용해서 끝내 징크스있던 팀한테 또 지곤 합니다

 

가난대물림도 이와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결국 자기 부모님의 경제력 수준을 보면 그 다음 자식의 경제력을 어느정도 예상할수 있는거죠

 

가령 어떤 한 아이 아버지가 월 300을 번다면 나중에 그 자식도 그 아버지 나이쯤 됫을떄 물론 본인 노력 여하에 따라서 갈라지기는 하겟지만 진~짜 몇몇 큰 차이가 아닌 약간의 차이로 한 200~400 왓다갓다리 하겟구나 이렇게 예측이 되는거죠...

 

뭐 가난 못깨는건 니가 공부 안해서다, 스펙쌓기 위한 노력을 안해서다 게을러서다 하는데... 궁극적으로 보면 타당하긴 하나 요즘 사회 세상 현실을 보면 틀린 말도 있습니다

 

막말로 공부를 잘햇다고 쳐서 괜찮은 대학을 나왓다고 해서 취업이 좋은데로 다 잘된다는 보장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남들 말처럼 그래 대학문 나와봐야 소용없으니 기술 배워라 해도 또 사람마다 타고난 적성(자기한테 본능적으로 딱딱 맞는거) 이란것도 있는거고 사람마다 또 개인차가 있어서 타고난 손재주의 한계? 뭐 이런것도 다 있는거니까(이런게 없으면 개나소나 다 마이다스의 손 되게요?)

 

이러니 신분역전, 신분상승, 소위 말해 경제적으로 말하는 "성공" 이런건 진짜 대박나는 아이템으로 운이 좋아 마침 또 그런 사업이 잘되는 시대를 잘타고 가서 획기적인 한두가지 아이디어로 인해 대박치는 경우라든가 복권당첨이라든가 부의 대물림이라든가 그런 운적인 요소들이 받쳐줘야 되니 문제인거죠

 

내가 여친 사귀엇는데 그저 고가의 사치품 안사주면 남자취급 안하고 무능력남 취급하고 돈이 있어야만 만나주고 아니면 차이고.. 이런건지.. 참... 뭐 이건 돈 없으면 연애 평생 못해보고 가는거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남자는 너무 외모로 여자를 따지는게 문제고 여자 역시 남자를 외모나 혹은 몸매로만 평가한다거나 혹은 돈으로만 보고 평가해서 돈 많이 벌어야만 진정한 남자! 보는 그런 시대다 보니

 

서로 사람이다 보니 나도 노력을 해도 내가 뭐 뭐든지 다 성공시키고 다 잘되는 만능맨! 천재! 영재! 도라에몽! 슈퍼맨!이 아닌데... 사람인 이상 개인마다 각자 타고난 능력의 개인차도 있지...

 

한계가 잇지 또 잘 되더라도 그 정도의 따른 차이가 사람마다 있는데...

 

서로 보는 눈만 높아지고 서로 이성에 대한 기대치, 눈높이만 높아지고 상대방이 내 눈높이에 나의 주관적인 기준에 맞아야지만, 합당하고 충족해야지만 그나마 겨우 고개 끄덕하면서 인정해주는~ 이런 엄격한 기준과 잣대로 세상을 살고 서로를 평가하고 하니까 더 이런게 아닌가 합니다

 

서로 눈을 좀 낮추는게 이런 각박하고 서로 비난을 일삼고 싸우는 시대에 좀더 평화와 타협안을 찾는 방법이 아닐까요?

 

남자도 여자 외모 따지는 까다로운 눈을 좀 낮춰주고 여자 역시 남자를 측정하는 기준인 돈, 통장잔액, 재산, 가진 차의 차종(고급 외제차인지 아닌지 혹은 없는지)를 좀 낮춰주고...

 

그래야 커플 없는 사람들도 그런 사람들끼리, 혹은 서로 능력,수준이 다르더라도 그냥 말 그대로 순수하게 서로 그 사람 자체를 좋아해서 사랑해서 매력을 느껴서 하는 사랑이 나오지

 

그렇지 않다면 순수한 그 사람을 좋아하는 사랑이 아닌 돈을 보고 하는 사랑 겉 외모만 보고 이쁘고 멋잇어서 그냥 사귀는 단순한 이유의 사랑이 되버리는거니까요

 

 

서로서로 문제입니다 이런 것들이 오늘날 쌓이고 쌓이고 폭팔해서 인터넷에서 이제는 뭔가 남자 여자 관련한 기사만 나오면 기사 내용과는 상관없이 댓글란이 지저분해지고 남자 여자 서로 싸우고 ㅈㄹ하고 광분하고 서로 까대기 바쁘고 이런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암튼 남자든 여자든 서로를 아끼고 보듬고 서로를 보고 판단하는 기준, 외모, 돈적인거.. 금전적인 부분.. 뭐 한두가지로만 보고 그 사람 전체를 다 판단하고 자기의 주관적 기준,잣대로 판단내려버리고 개무시하거나 혹은 생깐다거나.. 대우해주고 대접해준다거나 하는 그런 좀 불공평하고 편향적인 자세는 우리가 완전히 100% 버릴 수는 없더라도 요즘 같이 점점 더 힘들고 삭막한 시대에선 서로 조금 더 그렇게 안하려고 노력해주면 어떨까 합니다

 

그래야 인터넷 상에서 남자 여자로 갈려 싸우고 경상도,전라도, 좌익,우익 이렇게 갈라져 싸우고 하는 우리나라의 고질적인 문제, 당파싸움, 분쟁,당쟁 이런게 없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서로를 이해하고 왜 상대가 그럴수 밖에 없는지 처지나 상황,배경을 좀 알아보고 아~ 그래서 이랫엇구나~ 인정하고 이해해주고...

 

법도 마찬가집니다 특히 성범죄에서 문제가 되는게 뭐 물론 당연히 일반적으로 남자들이 가해자고 여자가 피해자인 경우가 많긴 합니다만... 이것이 문제가 성범죄에 있어 당시 상황 증거,증언,진술이 여자 쪽에 유리하게 인정되고 하다보니 그걸 악용해서 무고한 남자를 고소,신고해서 합의금을 노리고 돈 뜯어 갈취하려는 소위 '꽃뱀' 이 설치게 되는거죠

 

이런 법을 악용하는 꽃뱀들 때문에 괜히 진짜로 성추행당한 여자들도 간혹 꽃뱀으로 억울하게 누명을 쓰는 경우도 있을 정돕니다

 

이런 불공평한 법도 개정이 되야 하는 겁니다 얼마전에 기사 보니 20대 여자 둘이서 10대 후반 남자 게임 온라인에서 만나 실제로 만나서 같이 술먹고 하다 취해 쓰러진 남자의 성기를 사진찍고 만지고 세우게하고 해서 처벌된 사례가 있는데 만약 똑같은 상황에서 주체만 바뀌어서 20대 남자가 10대 여자를 저렇게 햇다면 당장 구속에 전자발찌에 무제한 합의금 지급에 완전 남자 인생 쫑낼만한 그런 사건인데...

 

단지 여자라고 해서 그냥 불구속 정도... 로 처벌을 받은 기사도 있습니다

 

이런 것 하나하나 뭐 꼭 제가 위에서 예를 든 저런 성범죄 쪽이나 남자 여자간의 이런 법조항 뿐 아니라 그거 말고도 세상에 존재하는 여러 법조항에 있는 이런 알게모르게 남아있는 불공평한 조항, 모순적인 조항, 판결.. 이런것들도 사회의 분쟁, 분란, 당한 자들의 불만, 그 불만이 증오가 되고 폭발하면 길거리 묻지마 살해, 묻지마 폭행.. 등등 이런 반 사회적 끔찍한 증오와 분노 스트레스를 그냥 세상에게 막 풀기위한 이런 한풀이성 범죄가 생기게 되는 게 아닐까요?

 

또 법을 어느 특정 집단이나 상황에 좀더 유리하게 인정되고 받아들여진다는 점을 악용, 제일 무서운 단어! 악용을 해서 법을 자기에게 유리! 하게 이용하고 교묘하게 현재의 법 체제, 시스템, 법 조항을 자기에게 유리하게 끼워맞춰서 악용을 해서 범죄자가 아슬아슬하게 법망을 피해나가서 처벌을 안받는다거나 하는거... 참 세상엔 뭐 이런 안좋고 시정되어야 할게 많은지 모르겟습니다

 

암튼 글이 좀 길어졋군요 지금 이 시간에도 아니지 지금까지도 그랫지만 앞으로도 네이버, 다음 기사에는 또 이런 세상,사회의 부조리와 모순, 불공평함과 관련한 뉴스 기사들이 올라올 것이고...

 

또 네티즌들은 그런 부조리와 모순, 불공평함,이중성에 대해 폭로하고 떠들고 댓글상으로 서로 키보드 두들기면서 언쟁하고 심지어 인신공격성 욕까지 하면서 싸우게 될것이고...

 

우리는 땅이며 또 국력이 작은 나라입니다 서로를 보듬어주고 이해하고 도와줘야 함에도 모자랄 판에도 불구하고 그게 아니라 서로를 욕하고 갈라져서 서로를 으르렁대면서 적으로 간주하고 댓글이든 오프라인 상에서든 멱살,구타,폭행...

 

싸우고 분쟁하고... 사상,가치관,종교,정치관이 다르다고 사람들과 다투고 싸우고...

 

누가 옳니 내가 옳니 니가 틀렷니 넌 쓰레기니.. 이렇게 서로를 극악적으로 폭주해서 열내면서 까고 욕하고 싸우고.. 왜 5천만의 국민이 각자 이렇게 분열해야 하고 왜 좀 더 경제적으로 가계빚,나라빚 좀 없이 넉넉하고 사고싶은거 사고 먹고 하면서 가정 모두가 하하호호~ 하면서 태평하게 웃고 즐기며 살아야 하는데 사회 뉴스나 기사 보면 순 범죄,강도,살인,성추행,전쟁,정치싸움 등등... 왜 추악한 것들로만 도배가 되어야 하고...

 

인터넷으로 키보드 잡고 서로 싸워... 만나서도 욕하고 싸워... 몇몇 그냥 자기와 좀 맞는거 같고 편하게 친한 사람들끼리만 계속 친해...

 

굳이 새로운 사람과 또 관계를 형성하고 만들어서 친해질 필요성을 못느낀다고 그냥 기존의 끼리끼리 몇몇 친한 그룹끼리만 놀고 타인이 끼어드는걸 경계하고 어색해하는 오늘날의 아주 소수화되고 배타적인 그룹,집단문화...

 

성차별 뭔차별,, 불공평, 부조리함..

 

우리가 어떻게 하면 이런 사회를 바꿀 수 있을지 걱정되고 또 고민스럽기만 합니다

 

수도없이 많은 정치,경제,종교,사회,문화,국제 등 다양한 분야의 인터넷 네이버 다음 네이트 기사라든가 시민,국민,네티즌의 여론을 듣고 의견도 남기는 그냥 한 대한민국의 평범한 댓글러,소위 말해 네티즌 평범하게 살고있는 이 나라의 한 국민으로써 지나가다 한탄스럽고 여러 분들이 제가 하고 있는 생각과 고민 이런것들에 대해 좀 알게 되시라는 차 해서 글 한번 남기게 되었습니다

 

나름 쓴다고 썻는데 좀 어색하고 뭔가 문맥이 흐름이 약간 이상한 본인의 횡설수설성 글로 보이셧다면 죄송합니다만... 그래도 관대한 이해 부탁드리면서 오늘따라 제 기분처럼 좀 찌부둥하고 흐린 하늘을 보며 제 글을 마칠까 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