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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사진1□■□■

흔녀 |2012.07.05 21:34
조회 1,048 |추천 12

 함께 살아온 자매의 인생. 그리고 빈자리

 

 

 

 전쟁터를 떠나, 다시만난 노병과 전차

 


 

 시위도중 진압 경찰에게 하트모양 풍선을 건네는 아이

 

 

 

 

 은퇴했지만, 신념을 지키고자 하는 경찰(11년월스트리트 시위에서 체포되는 전직 경찰서장)

 

 

 

 

 

 끔찍한 산사태. 주인은 이미 세상을 떠났지만 애견은 주인의 묘소를 지킨다.

 

 

 

 

 

 케네디 대통령의 죽음.그리고 아들의 경례

 

 

 

 반세기의 단절. 만남 그리고 또다시 이별(97년 남북이산가족 상봉)

 

 

 

 

전쟁터로 떠나는 아버지. 그리고 그의 부인과 아들

 

 

모든걸 앗아간 토네이도. 그러나 아들과 어머니는 살아남았다

 

 

불타버린 숲 . 살아남은 생명(09년 호주 산불)

 

 

 끔찍했던 테러 아버지는 아들을 기억한다.(9/11 테러 10주년 추모행사)

 

 

 

 전쟁에서 돌아온 어머니.

 

 

 

 끝내 돌아오지 못한 군인.. 남겨진 그의 가족


 

 

 아버지의 죽음을 접한 아이. 그의 아버지는 귀국을 단 몇주의 기간만 남겨두고있었다

 

 

 

 출저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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