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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이라두 한번 봐주세요~~~

이 글을 쓸려니 심장이 벌렁벌렁 거리네요...

2009년 친척이란 놈이 중고차 중개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차를 팔아달라고 했더니 인감증명이 필요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해 줬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 잠적을 감췄습니다.

그래서 그놈의 부모님한테 갔더니 알았다고 갚아준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안심하고 왔지만...

계속 미루고 이젠 법대로 하라고 합니다.

그리곤 연락이 끊겼던 놈과 연락이 되서 갚으라니깐 나눠서 준다고 하더니

몇달에 한번씩 두번 넣어주더니 지금은 전화도 안받고 있습니다.

저희 엄마가 마지막으로 통화할때 그랬답니다.

도대체 친척한테 할께 없어서 이렇게 일을 만들어서 부모님들과도 인연끊게 만들고 갚을돈 없다고 하면서 골프치러 다니냐고 했더니 신경쓰지 말라면서 연락 안했으면 좋겠다고 인연 끊자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돈 주면 연락하라구 해도 안할테니 돈이나 주라고 했더니 전화를 끊어버렸답니다.

카스에 사진올린걸 보니 골프 가방에 골프치러 다닙니다.

사진 올립니다.

어디있는지 아시는분 연락좀 부탁드려요

저희한테 사기친게 너무 괘씸해서 잠이 안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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