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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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맨날 판을 느린 슴하트 폰으로 훔쳐보는 26살 흔남이... 오랜만에 설랜감정을 가지게 되어!!!!!!!!!!!!!
처음으로 글을 한번 써봅니다... 글재주가없고 말재주만있는 잉여..
시작해 보겟습니다..물론 음슴체로 가야겟음![]()
아침마다 용인에서~ 화성으로~ 출근을하는 직딩임
물론 버스타고다님,..제목에서도 말한거같이.![]()
아무생각없이 구린 슴하트폰,,갠연시를 통해 세상과의 소통을 나누며
판을즐겨보던도중
어느날 그녀가 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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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지졀스! OMG WOW
첫눈에 반한????????
그건아님...
그냥 이상형?!!?!?!?!? 음.. 요새 세상이바뀌다 보니
짧은 머리의 여성분이 너무매력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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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은 그렇게 ... 아 이쁘다 .. 하고넘어감!
둘쨰날도 그녀가타는것을 보고 땋!!!!
오.....스고이...
다음날도
다음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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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점점매력에빠져듬
그렇게 지켜만보고있슴..
막 주변사람들에게 물어보고
어떤 스킬로 도전을해야하는지!!!!
물론 그녀가 나보다 늦게타고 내가 빨리내리긴함...
그래서 뭐가 좋을까 고민고민하고있슴...
톡커님들의 힘을빌려볼려고 찌질하게나마 글을써봄..
어떻게 다가가야됨!?!?!!?
님들 나좀 도와주셈 PLZ HELP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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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엉망진창이네... 그냥여기가 마무리;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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