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은25살전21살입니다.처음만날때 아는 아저씨한테소개를받았고요 제가고2때만났는데 그이후에폰을잃어버리는 바람에 보지도못하고 연락이끈겼었는데 한달전그아저씨를 길가다가우연히만나서 지금남친이저보고싶다고 만나고싶다고 그래서 그아저씨 덕분에 다시만나게되었어요.같이만나서 놀다보니 자상하고 잘챙겨주고하길래 저도호감이 생겼었는데 만난날 저보고 그오빠가 사귀자해서 사귀에되었어요 그오빠가 사귀는건 아저씨나 가족이나 친구 친척한텐 아무한테나라도 비밀로하자고해서 그렇게했어요.그런데 지금 한달이넘어가고있는데 탁구같이치러다니자해서 제가 집에 찾아가서 탁구치러가자하면 몸아프다 감기걸렸다 피곤하다 이런식으로 안가고 저한테 짜증나고 귀찮다는투로 말하고 관계를 가졌는데 오빠가 자기하고싶을때 하려고합니다. 어떨땐또 자상할때도있고 자랑은아니지만 제가 좀 잘사는편인데집이두채임현재는 50평에살고있어요 하지만그오빤 가난해요 엄마랑그오빠만 정확히는모르고대충9평인가 크게말하면15평짜리에살고요 화장실가면 돌아설자리가 없을정도로 좁음 저보고 부잣집아가씨 그러고 밥먹을때 집에서 먹고와서 밥안먹는다하면 부잣집아가씨라 더러워서 안먹냐? 그러고 어제는 자기첫사랑예길하더군요너말고 여자들 많다면서 나첫사랑있다고 제가코드4였는데 오늘부터첫사랑다음으로코드2라면서그예길듣는순간 정말속상했는데 제가 사랑하냐고물으니까 오늘 조금좋아졌다고 예길하더라고요 그럼 그전엔 뭐였단건가요 전 몸주고 마음주고 했는데 그리고 치킨집에가서 돈다내놓고 나한테 너한테 쓴돈 부모님한테 말하고 청산하러가자고하고그게듣기싫어서 부모님있을때제가말했어요 남친이있는데 엄마아빠한테 남친이나한테 쓴돈주라했는데 남친이 돈필요없다고 그렇게 빼고 가끔씩 말로 5초안에 자기가하자는대로안하면 발로찬다하고 목조른다하고 죽인다합니다 제가집간다하면 집까지 따라오고 그건이해합니다.어디갔다온다하면 어디갔냐 누구랑만났냐 사소한거다물어보고 그렇게되니까 엄마도 그애나한테 집착하는거 같다고 헤어지라고하네요 전 돈상관없이 엄마아빠가 반대해도 만나고있는중입니다.저결혼할땐 돈많고 편하게해주는사람 찾아준다고 저도위에일 생각하면 헤어지고싶네요 쓰다보니 길어 졌네요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톡커님들의 생각을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