딕 호이트의 아들 릭은
탯줄이 목에 감겨 산소 결핍으로 뇌가 손상되면서 뇌성마비와 경련성 전신마비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식물인간이 될 것이라며 안락사를 권했으나 릭의 부모는 아들을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머리를 움직여 자판을 칠 수 있는 특수 컴퓨터로 의사소통을 했던 릭은 아버지에게
교통사고로 불구가 된 친구를 돕기위한 마라톤에 참가하고 싶다고 합니다..
아들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아버지는 고통을 참아가며 휠체어를 밀고 달렸는데
그날 밤 아들은
"우리가 달릴 때, 처음으로 내가 장애인이 아닌 것 같았어요.."라고 씁니다..
이후 아버지는 아들이 행복했으면 하는 생각에
여러 마라톤 대회에 출전하고 철인 3종경기에도 도전헀다고 합니다..
릭이 할 수 있었던건 아버리가 끄는 보트, 사이클, 휠체어에 누워, 앉아 있었던 것 뿐
모성애보다도 더한 부성애
엄마가 찍은 소중한 3장의 사진
아이를 품에 안고 짧은 잠을 청하는 어머니
전세를 살다가 이사를 가면서
다음에 이사 오는 분을 위해
이렇게 인사말을 남겨 놓고 가시는
아줌마의 사려깊은 배려
한때 유명했던 사진.
지하철 사고 현장.
누가 먼저라고 할 것없이 모두들 힘을 모아
한사람의 소중한 생명을 살려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모습.
조국을 위한 죽엄, 그리고 남겨진 슬픔.
사고후 구급차에 실려가면서도
어린 아기가 무사한지를 먼저 챙기는 모습.
공원에서 어르신들 머리를 깎아 주시며
봐주는 이 없어도 묵묵히 봉사하시는 아저씨.
훈훈 하다 싶었으면 추천
다른것도 보고싶다 추천
베톡 한번만 시켜주시믄 안대유?!
이렇게 훈훈한게 많이 올릴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