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정말 조회수가 높네요
제글에 와닿지 않는다는분 댓글 보고
저의 문장력이 많이 부족한게 절실히 느껴지네요 하하;
지금까지는 조금~ 빙빙 돌려서 추상적인글을 쓴 감이 있었어요.
현실적으로 써보도록 노력할게요.
(7) 언제나 대화에 참여할수있도록
여러분이 남들처럼 평범하게 말하고 평범하게 행동하신다면
늘 중간은 갈 거에요. 중간? 좋은데 왜? 라고생각하시겠죠.
네 평범한게 나쁘다는게 아니에요.
하지만 그 이상으로 발전하면 더 좋다는 얘기에요.
여러분에게 남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무언가가 있어야 해요.
시사적인문제 에서부터 예술적인문제까지 여러분야에 걸쳐 풍부한 교양을 쌓으세요.
책을 일고 신문을 보는 것은 물론이고 최근 유행하는 영화를 보고,
최근의 흐름을 제시하는 잡지를 읽는 것도 좋아요.
그래서 항상 어떤주제가 화제로 떠올라도 즐거이 대화에 참여하는 수준이 필요해요.
(8) 얼굴보다는 마음
판에 보면 어린친구들이 많다보니
아직은 외적인면만 많이 부각된 글이 많은데요.
(그렇다고 제가 늙진않앗음....빠른90..)
인맥만드는데 있어서 중요한것은 얼굴이 아니고 마음이에요.
이런 당연한 글을 왜쓰냐 하시겠지만 이 가치관도 솔직히 많은 깨달음이 필요해요.
실제로 얼굴이 잘나지 못해도 인맥이 아주 훌륭한 사람을 무척많아요.
여러분들도 주변을 보시면
주위에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사람 , 사람들이 기피하는 사람을 볼 수 있어요.
주위에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것은 그 사람에게 넉넉한 마음이 있기 때문이에요.
그런 분들은 주위의 고민도 들어주고 기쁨도 함께 나눌 줄 아는 분이죠.
반면에 사람들이 기피하는 사람은 이기적이거나 배타적이고 자신만을 아는 사람이에요.
어느정도 연출력도 필요해요
지저분한 모습보다는 깔끔한모습 , 다혈질인 성격보다는 온화한 성격 ,
계산적인 모습보다는 헌신적인모습 등을 연출할 때 보다 좋은 인맥을 만들수 있을 거에요.
얼굴이 잘났다고 얼굴이 이쁘다고 좋은인맥이 만들어지는건 절대 결코 아니랍니다.
(9) 고마움의 표현
어느경우나 타인으로부터 선물이나 호의를 받고도 고마움을 표하지 않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아요.
제일 대표적인 예로는 부모님의 사랑을 받고도 그 고마움을 알면서도 표하지 않죠.
이렇게 결례를 저지르는 이유는
첫 번째로 그 선물이나 호의가 하찮은 경우에요.
하지만 본인에게는 하찮은 것일지라도 보내는 사람 입장에서는 큰맘 먹고 주는 경우도 있어요.
아무리 하찮아도 무조건 감사함을 표현해야해요.
두번째는 저 사람이 나에게 선물을 주는 것이 당연하다는 생각에서에요.
비록 그렇더라도 일단은 고마움을 표하는 것이 사람으로서의 도리에요.
단도직입적으로 누군가에게 무엇을 받으면 꼭 고마움을 표시해야해요.
물건이 값나가는 것이든 그렇지 않든 보낸 사람의 성의를 생각해서 꼭!
(10) 겸손한 태도
대체로 사람들은 사회에서 좋은 자리에 있으면 우월감에 젖어 거드름을 피우는 속성을 가져요.
사회생활뿐만아니고 학교에서도 권좌에 앉아있는 사람에게서 더욱 그런모습을 보게되요.
인맥 만들기에 있어서 경계해야할 최대의 적이 바로 우월감이에요.
누구나 자존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남이 이유없이 우월해하는 모습을
보기 좋아할 사람이 없어요.
상대방과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먼저 겸손한태도로 다가가야 해요.
겸손은 상대방에게 인격적인 대우를 한다는 것을 의미하니까요.
그런데 주위해야 할 점은 지나친 겸손은 오히려 상대방의 기분을
역효과로 상하게 할 우려가 있어요.
겸손은 상대방의 맘을 편하게 해주지만
도를 넘어서면 상대방에게 비굴하게 보일수도 있다는거죠.
겸손함과 비굴함은 달라요.
당당한 모습으로 대하되 진심이 어린 겸손한 모습은
자신을 좀더 매력적인 사람으로 보이게 해요.
다시 읽어봐도 주제자체와 제 문장력이 좀 지겨운감이 없잖아 있네요
고리타분하다고할까ㅋㅋ
그래도 아직 많이남았는데..........ㅃ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