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가 그렇게 큰 실수를 했는지요.(추가)

라라씨 |2012.07.07 10:19
조회 214,581 |추천 8

글 내립니다.

 

제가 아무래도 번지수를 잘못 찾은듯 싶네요.

 

조언 구하고 싶었는데

 

구할만한 상대에게 구했어야하는데 여기는 자기자신은 되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수두룩했네요.

 

그런 사람들에게 내가 뭘 기대한건지.

 

 

(진심으로 조언해주신 몇몇분들 감사하구요. 저 자신을 위해서라도 조금더 깊이있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주변도 돌아보려 노력할꺼구요. )

 

 

차마 입에도 담지 못할 말들 아무렇게나 막 내뱉으시는분들은

님들도 남한테 이래라 저래라 할 입장들은 못되는듯.

 

나랑 내자식은 님들말대로 요모양 요꼴로 살테니,

악담한 님들도 딱 그만큼만 사세요.

추천수8
반대수735
베플뭐니|2012.07.07 10:41
와..이제껏 네이트에서 본 오리라퍼 중에 단연 갑이다 갑. 결혼준비 부분 이야기할 때도 그냥 내릴까 말까 답답했는데 답이 없네, 이 아줌마는. 당신 성격 어디가 물 흐르듯~ 입니까, 대체? 아이들 관련 서적 이런 거 안 봐요? 부모가 아이들 훈육할 때 옆에서 껴들면 될까요 안될까요? 님 하는 거 보니 님 아이 가정교육도 알만하네요. 입닥치고 글 내리고 그냥 당신 집에 짜쳐 있으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추가글 보고 추가. 당신 추가글에 내가 멘붕올 기세임. 친구가 잘못해도 당신이 사과할 생각이었다고??? 친구가 잘못한 게 아니라, 하나부터 열까지 그 열가지 중에 세부사항까지 몽땅 당신이 잘못한 거임. 당신 완전체요??? 진심 궁금해서 묻는 거임. 그렇게 개념없는 사람 아니라고 했는데, 당신 개념없어. 개념이 칩으로 장착가능한 거라면 내 사비 털어서라도 좀 꽂아주고 싶네. 당신은 당신 성격 자체도 제대로 파악을 못하고 있는 거 같아. 물 흐르는대로 좋은 게 좋은 거고 개념없는 사람 아닌 거 아니거든 당신? 대체 하루종일 남의 집에 왜 치대고 있는 거며, 남 결혼하는데 예물이며 예단이며 왜 간섭질이며, 남의 집에서 개를 키우든 뱀을 키우는 뭔 상관이며, 남의 집 아이 훈육하는데 왜 끼어들어서 엄마가 잘못했니 어쩌니 지랄이며, 개념없는데 어디서 개념있다고 구라질임?? 당신 물 흐르는 곳에 물길 막는 돌덩어리 같은 성격이고, 당신에게 좋은 것만 좋은 성격이고, 개념따위 존재 안하는 것 같은 성격이거든? 주루룩 달리는 댓글이 무섭니 어쩌니 하지 말고, 그냥 방에서 사랑과 전쟁이나 막장드라마 보면서 혼자 욕하면서 놀아. 당신 진짜 피곤한 성격이야. 당신 때문에 톡커들까지 지금 피곤해질라 그래. 알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사과했다는데 말이 심하다는 분들 계시네요. 지금 글 올라온 것만 보면 네, 제 말이 심하죠. 추가글 총 두 번에 걸쳐 작성된 거고, 제가 추가댓글 작성했을 땐, 친구가 잘못했어도 사과하려고 그랬다, 나 그렇게 개념없는 사람 아닌데..에궁..까지만 있었고, 이후 글은 그 이후에 다시 작성된 겁니다. 말이 심하다고 하시는데, 만약 제 지인이었으면 더 신랄했음 신랄했지 이렇게만 말하고 넘어가지는 않았을 겁니다. 이렇게 말할 정도로 사단이 났다면 할 말 다 하고 그 길로 인연 끊었을 테니까요. 사과하셨다니 다행인데, 자꾸 친자매같다고 강조하지 마세요. 친자매라도 이렇게 행동하는 거 민폐입니다. 바꿔 말하면 그 친구분이 지금처럼 참고 넘어가니 유지되고 있는 관계일 수도 있단 거죠.
베플ㅁㄴ|2012.07.07 10:22
반대 누르는거밖에 할게 읎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