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후쿠시마 현재상황!!
어제 후쿠시마현에서 포획된 멧돼지와 반달곰등에서
엄청난양의 방사능양이 검출되었다.
원래 기준치 (100 Bq/kg , 새로운 기준치) <-- 이것역시 원전폭파후 기존보다 훨씬 높아진 기준치
그런데 어제 멧돼지와 반달곰에서는 25,000 Bq/kg이 검출되었다고 한다.
현재의 기준치의 약 250배에 달하는 방사는양이 검출된것이다.
현재 한국을 비롯한 많은 나라들이 일본 해산물에 대해 상당히 경계적이다. (미국은 수입금지조치)
허나, 일본은 현재 해양수산물뿐만이 아닌 민물에서도 엄청난 양의 세슘이 검출되었다.
지바현(도쿄에서 동쪽으로 77km 밖에 떨어져있지 않음.)
테가누마 호수 토사에서 세슘 12,200 Bq/kg 이 측정되었다 .< 측정일 : 2012년 5월 24일 ~ 6월 6일>
현재는 어업이 금지된상황이지만 작년 겨울까지만해도 허용되었다.
한국에도 충분히 유통됬을 확률이 높다.
이것이 그 기사인데, 바다고기보다 민물고기가 훨씬 많은양의 세슘이 축적되었다는 보고이다.
후쿠시마인근 가자미 260 Bq / kg가 측정된 반면에
미나미소마 인근 하천 망둥어 등 2,600 Bq /kg 이 측정되어 하천과 호수의 어류가 10배 많은 세슘양이 검출되었다.
또한 민물고기의 먹이가 되는 수생곤충들 역시 330 ~ 670 Bq / kg 이 측정되었다.
바다의 자정능력에 비해 민물의 자정능력은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보여진다.
아오모리현에서 발견된 변형 오이이다.
뭐 이런 변형 식물들,동물들기사를 너무 많이 접해서 이제는 감흥이없다.
뿐만아니라 후쿠시마현의 6개월~3세의 아이들을 대상으로한 심리결과가 발표되었는데
무려 97%가 심한 스트레스 증후군을 앓고 있다고 발표되었다.
원전사고 이후 아이들이 폭력,발작증후군 및 불안증세가 심화되고 있으며 이는 부모에 의한 강제억압
(방사선 불안감에 대한 운동부족 및 야외활동 감소)이 주 원인이라고 한다.
그리고 후쿠시마 소식이 작년에비해 확 감소한 이유는 현재 후쿠시마 방사선양 측정과
그에대한 보도가 불법이기때문 즉, 법적처벌을 받는다. 정부에서 언론역시 철저히 제한하고있다.
위 사진들은 4~5개월 전 사진들. 불쌍한 개들
최근 사진들은 언론통제로 찾아보기 힘들다.
방사능은 피해 정말 가공하군요
원자력발전소보다는 바이오나 풍력 태양열로 대체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