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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이러고있을까..?

 

우리 처음헤어질때.. 공부..유학때문이였자나

 

아니다.. 내가 널 힘들게 하기도 했었지..

 

나 아직도 매일밤 꿈에 너가나와 그리고 내가했던

 

미친짓들이 떠올라.. 그래서 날용서 할 수 가없어..

 

나중에서야 미친듯이 후회하고 또 후회해

 

너에게난 원망스럽고 아니 쓰레기 같은놈일지도 모르겠다.

 

잠깐의 혼란을 참지못하고 이해해주지 못하고

 

내욕심만앞섰던 어리석었던 날용서해..

 

미안하다고도 했었지만 많이많이 부족한거같다.

 

시간을 되돌리고도 싶지만 그럴수 없단걸 알기에

 

그런생각 할시간에 후회할 시간에 내자신을

 

더 성장시키는게 나을꺼같단 생각이들더라.

 

너랑헤어지고 깨달은게 참많아

 

아직도 내가 많이 미숙하구나.. 멀었구나..하는..

 

때로는 감사하기도해

 

헤어진지 벌써 몇개월이 지났네..

 

사귈때는 그렇게 시간이 빨리지나가는줄 몰랐는데..

 

각자 바쁘게 살아와서 그런지 벌써 이리되었어..

 

난 아직도 널잊지 못했나보다..

 

힘들어서 잊으려고 발버둥쳐도 더 심해지기만 할뿐..

 

이제는 그냥 포기하고 생각나는데로 두고있어..

 

그런데 지금은 되려 너가 잊혀질까바 널놓지 못하는 잊지않으려하기 까지해..

 

내가 한 잘못이 크기에 되돌릴순 없다는거 알기에..

 

그리고 이젠 내가 좋아했던 나를 사랑했던 넌이제 없으니까..

 

그냥 나혼자서 추억에 빠져있는거 뿐이니까..

 

그런데 마지막 미련이있다면..

 

너에게 마지막으로 사과하고싶다. 그리고 잘지내라고 하고싶어

 

난 지금 매우힘들어도 벌이라 생각하고 받고있기에 견딜만은해

 

이제 멍청하게 돌아와달란소린 안할께

 

너가 이글을 볼리는 전혀 없겠지만  혹시란게 있을지도모르니..ㅎ

 

이렇게라도 넋두리 쓰고나니 마음이좀 편한거같다..

 

기회가 된다면 잘가란말 할 수 있음좋겟다..

 

난 더이상 너한테 해줄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으니까

 

잘지내고 있어요 우리 볼살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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