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저는 19살입니다.
제 동생은 14살입니다.
중요한건 이게 아니니 패스
오늘 제 동생이 저희 집에 자기 친구들을 데려와서 놀고 있었습니다.
그러고 방에서 막 서로 떠들고 소리지르고 놀고있어서 슬슬 스팀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러고 30분 뒤 저는 폭발했습니다.
동생 방문을 똑똑 거리고 "XX야 나와봐" 이러고 기달렸습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방에서 "아 XX 빨리 #@$%$%^&" 이런 소리가 나는 거였습니다.
그리고 몇 초뒤에 방문이 열렸습니다.
동생이 나왔습니다.
근데.... 문열리면서 나는 담배 냄새.......
제가 동생한테 물었죠.
나 ㅡ "야 뭔 냄새냐"
동생 ㅡ "뭔 냄새?"
이렇게 시치미를 때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동생방에 기습적으로 들어갔습니다.
제 동생방에는 14살주제에 귀 뚫고 머리는 그 X대가리 비슷한 바가지 머리를 한놈 2명이 있었습니다.
방안에 들어오고나서 확신 하였습니다.
저는 동생한테 말했습니다.
나 ㅡ "아 씨X 담배냄새.... 니 여기서 뭐했냐"
동생 ㅡ "ㅡㅡ 하긴 뭘해 아무것도 안했다고"
이러길래 진짜 쫌 심하게 한대 때렸습니다....
그랬더니 동생이
"아 씨X 진짜 먼데 왜 치는데"
이래서 제가 "아니 대가리에 피도 안마른 새끼가 몇살 처먹었다고 담배 피고 지X이야"
이랬더니 바가지 머리 1 ㅡ "중일은 뭐 담배피면 안되는 건가? ㅋㅋㅋㅋ"
하..... 어이 털렸죠.....
나 ㅡ "야 쟤네 데리고 당장 나가라 나 지금 야마 터진다 당장나가라"
이렇게 진짜 개정색 하면서 말했더니 지들도 눈치는 있어서 그런지 나가더라고요....
여기서 중요한건 중1짜리들이 담배를 피고 어떻게 담배를 구하고 골아픕니다...
진짜 저희때만 했어도 진짜 순진했는데......에휴 세상이 어찌될지
세줄요약
내 동생이 친구들이랑 우리집에서 놀고있었음.
시끄러워서 불렀음 근데 담배냄새남.
왜 피냐고 뭐라 했더니 중일은 담배피면 안되냐고 오히려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