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떨어져 저혼자 살았는데요 작년8월에
갑자기연락도 안되고 핸드폰번호도 없는번호라고 하고
지금까지 무소식이네요
엄마 일하는곳 사는곳은 엄마가 안알려주셔서 찾아가보지도못하고 엄마 사진도 없고
찾을방법이없어 답답하기만하네요
엄마친구들도 모른다고하시고...아무도 엄마의 소식을몰라요...1년전에 사라지신 엄마를찾으러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엄마 남자친구가 일하는곳을 가볼라고 하는데요
화곡역이나 까치산근처에 잘은기억안나지만 빨간 간판에 mi?? 라고 써있었구요
거기물건들은 손으로 만듯듯한 꽃모양위주로 지갑 파우치 머리띠 볼펜 머리빛 이쁜상자 등등 꽃모양이 많았구요 실로 꿰메고 구슬도 박고 막그런식의 물건을파는곳이였던거 같아요
이런비슷한곳 보신분은 간판 이름이랑 위치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