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2일부터 8월 12일까지 업데이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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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처럼 7월4일 새벽 4시쯤에 불이 났습니다.
그후 처음 겪는 일이라 새벽 5시쯤에 오신 경찰분이 조사할것이 있다고
9시쯤에 오라고 해서 놀란 가슴에 9시30분에 남부경찰서 가서 진술서 썼습니다.
(진술서를 제가 쓴게 아니라, 전 읽지도 못했고 형사가 만든 진술서에 지장만 찍었죠.)
그리고 집에 와 정리중인데
아파트관리직원분이 오셨습니다.
아파트가 화재보험이 되어 있다고..
혹시나 해서 S전자에게 연락을 해봤습니다.
한시간있다가 s전자가 저희집에 와서
화재난 냉장고를 자신에게 주면(국과수에 보내야한다고)
조사 중 결정적 증거물 사라져...국과수 결과에도 피해자 강한 의혹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gid=main&bid=news&pid=255880
아마 냉장고를 그냥 줬으면 위 사이트의 사람처럼 똑같이 당했을겁니다.
하루에 오전,오후 두번이나 오셔서 화재난 냉장고를 주면
새냉장고와 그을름, 탄내 청소, 벽지를 해결해준다고 했습니다.
생각해본다고 하고 보냈습니다.
그러니 그 다음날인 7월 5일 또 삼X직원이 옵니다.
이번엔 보험직원과 같이 왔습니다.
삼X보험직원이 냉장고 여기저기 사진을 찍고,
냉장고 안에 있는 타버린 음식들, 어머니가 버린 탄 음식과 탄 식기들까지
1층 쓰레기통까지 보면서 서류로 만들어 확인해 주어서 참 고마웠습니다.
그때 삼X직원은 저에게 담배 피러 좀 멀리 저쪽으로 가자고 유인합니다. (그때 전원코드를 짤라 갈려고 했나봅니다.) (근데 어머니가 보험직원 옆에 항상 있어 못했나봅니다.)
어느 정도 할 일을 다 한 후
제가 준비해야할 서류를 설명해줬답니다.
(보험직원이 냉장고 구석구석 다보고, 사진찍고,
(12층에서 1층까지 내려가 어머니가 타서 버린 쓰레기통까지 꺼내서 확인하고
(그후에 보험직원이 쓴 글입니다. 근데 보험직원이 냉장고를 못보게 제가 막았다니...
S전자가 또, 끝까지 냉장고 달라고 했지만
인터넷에서 절대로 주면 안된다고 하니
다 끝나면, 서류로 다 정리되면 준다고 하니
담당 형사 연락처를 가르쳐달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다음날인
2012년 7월 6일 제가 늦잠을 자서 오전 9시쯤에 어머님가 제 전화를 받으셨는데
S전자측 보험사가 어머님께 갑자기 협박을 했습니다.
제가 보험직원에게 냉장고를 보여주질 않았다니...
제가 보험직원이 냉장고를 만지지도 못하게 했다니... 2~30분 지나니 s전자와 친한 형사(051-610-819*)가 어머니에게 전화를 해서
냉장고 화재가 아니라 방화일수 있으니 자세히 봐야겠다면서 일주일후에 갈테니
일주일 동안 청소도 하지 말고 있으랍니다.
형사가 증거확인 할려면 지금 바로 와야 정상. 아닌가요?
일주일동안 청소하지 말고 있으라니요....
유독가스가루 넘치는 탄내, 집청소도 못하게 하네요.
탄내 가루 맡고, 유독가스가루 다 맡고 자고, 먹고, 씻지도 말라는건지...
무슨 이런 경우가 있나요?
누가 봐도 냉장고 화재입니다.
소방소에서도 그랬구요.
경찰서도 당연히 냉장고 화재라고 했구요
그래서 화재 몇시간후 부산남부경찰서가서 진술서도 짧게 썼구요.
근데 갑자기, 방화라니...
소방서, 경찰은 삼X전자 직원과 통화만하면 진실도 달라집니까?
공무원은 삼X전자 말 한마디면 피해자가 가해자로 됩니까?
보험사, 형사들의 협박에
74살이신 어머님은 겁을 먹고서
s전자 관계자 사람들한테 미안하다고 말을 해랍니다.
그래야 새냉장고랑 청소를 s전자가 해줄꺼 아니냐고...
안그러면 우리가 더 고생할수 있다고,
안그러면 우리가 200만원 드니깐
s전자에게 무조건 미안하다고 해랍니다.
분하고 억울하고 눈물이 납니다.
전에도 세탁기 폭발 쉬쉬하다가 뉴스 나오고나서 리콜해주더니..
힘없는 서민들은 함부로 협박해도 되나요?
외국인에겐 리콜 해주고, 대한민국 국민에게는 협박인가요?
협박해서 자기 하고픈대로 하는게 S전자 마인드인가요?
뉴스보니 S전자 최고실적나오던데...
이렇게 해서 올린 실적같은 착각까지 듭니다.
전 이렇게 할랍니다.
불난 집을 팔아서라도...
용서가 안됍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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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 아무에게도 올리지 않고
0707 토요일 새벽에 S전자 고객센테에만 보냈씁니다.
이번엔 또 어떤 협박을 하까 궁급했어요.
몇시간후 S전자가 저희 어머니께 전화를 했고(오전 8시 21분 011-836-4**5)
"아드님이 인터넷에 올린 글 지웠음 하는데..."
그때까지만해도 인터넷에 올린 글이 없는데 뭘 지우나요?
아침에 탄그으름 청소를 어머니와 하고 쉬고 있는데...
s전자직원과 통화한지 2시간 20분쯤 지나자
토요일 오전 10시45분 소방서는 아무런 연락없이 집으로 쳐들어 와
냉장고를 감식할것이 있다면서 소*관 6명이나 왔네요.(동영상 카메라로 다 찍었습니다.)
첨에는 사진만 찍는다고 해서 문을 열어줬씁니다.
그러자 3명이였던 소방서가 6명이 됐습니다.(3명은 숨어 있던거 거였구요,)
(무거운 냉장고 들고 가져갈려고 6명이나 필요했나봅니다.)
사진만 찍고 간다고 해놓고 냉장고 왜 가져가냐고 소리 지르고 카메라로 찍고,
몸으로 막고 사람들오고, 그러니 사진만 찍고 갔습니다.
그리고 저녁7시30분...
이번엔 저에게 남부경찰관에서(010-4774-3*83) 전화와서는
(위 번호는 제 담당형사 폰 번호와 다르더군요.)
무조건 월요일날 감식하러 간다고 말합니다.
전 오지 말라고 했는데도 월요일날 온다고 하네요.
오전에 소방팀 작전 실패.
오후엔 형사팀 작전 시작. 인가요?
아님 합동 작전인가요?
제가 죄인입니까?
제가 불을 냈습니까?
저희 집은 보험같은건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전 장애인3급에 지금도 약을 먹고 있어서
보험 가입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보험 자체가 되지 않는 사람이 왜 자기 집에 불을 지르나요?
공무원은 국민의 이익을 위해서 움직이는 집단. 아닌가요?
경찰윤리헌장에도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보호하며.. 라고 적혀있는데
S전자의 심부름같습니다.
조폭과 다를께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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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토요일 저녁 9시쯤 S전자 직원이 또 저희 집 아파트에 왔습니다.
S전자는 토일 놀지 않나요?
이젠 정말 무서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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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수술 후유증인지...
신경을 많이 써서인지...
s전자 협박에 몇일동안 몇시간밖에 잠을 못자서인지...
오늘(0709) 경찰이 오전에 온다고 해서 기다리다가 잠을 잤는데
오후4시30쯤 경찰이 저희집에 와서 일어났어요.
7월4일에 진술서를 쓴 담당형사(이름 : 황석*)가 아니였더군요.
그런데 자기가 황석X. 라고 하는데 이 사람. 누구인지...
제가 만나 명함을 받았는던 황석X는 010-7170-826X, 051-610-819X. 인데
동영상의 그 사람(황석X) 연락처는 010-4774-348X. 입니다.
(3개짜리 동영상 3분27초짜리 편집해서 1분 27초짜리로 만들었습니다.)
(다 찍고 다 올리라고 해놓고 자기 사진을 올리지 말라는 말은 뭔지...)
저희 어머니에겐 통화로 무조건 냉장고 가져간다고 하더니
소방서사건 후 문도 열어주지 않고 오자마자 카메라를 들이댔더니
냉장고를 달라, s전자와 상관없다, 동영상 올리면 초상권 침매다. 등등
몇마디 하고 가더군요.
그리고 어느 병원에서 약 먹냐고 물어보네요.
아~ 지금 번뜩 생각 났어요.
7월7일 소방관, 형사에게 s전자가 시킨 일이 잘 되지 않으니
달랠려고오후에 음료수 선물셋트 들고 저희 집에 오더니 하는 말이
"어~ 청소 하셨네~"라고 한 말이 기억나네요.
아.. 그리고
경찰도 갔으니 좀 쉬면서 잘려고 했는데
어머니 폰으로 전화가 옵니다.
(제 폰은 몇일전부터 꺼져있습니다)
정말...
소방관이 우리집에 갔다오면 s전자가 전화하고
경찰관이 우리집에 갔다오면 s전자가 또 전화하고
공권력으로 협박하고 그게 안되면 S전자가 달래는 식이네요.
(자기들은 그렇게 시킨적 없다면서..)
도데체 폭발해서 고장난 냉장고가 머길래
S전자를 비롯해서 소방서, 형사가 달라고 달라고 하는겁니까?
경찰과 소방관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국민의 안전한 삶을 보호해야하는데 아닌가봅니다.
그리고 알아보니 소방서든, 형사든,
피해자인 제 허락없이 가져갈수 없다고 하네요.
근데 공무원들은 뭔가요?
삼X공화국의 공무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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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6일 불타버린 냉장고가 왜그리 중요한지 보험사랑 형사가 절 방화범으로 매도하는 방법이 실패하자
저에게 줄줄이 전화를 겁니다. 분하고 억울해서 합의할 생각이 없어 제 전화기는 꺼놓았씁니다.
7월6일 방화범 만들기 - 보험직원 곽순X 051-467-093X, 010-444X-0855
남부경찰서 황석x 010-7170-826X, 051-610-819X
7월6일 방화범 만들기 실패후 삼X서비스센터 053-1588-336X 6번 전화옴.
삼성직원 유영X. 음료수 들고 저희집 옵니다.
7월7일 오전 8시21분 인터넷에 글 올리지 말라고 한 삼성직원 011-836-436X.
오전 10시30분쯤에 갑자기, 아무런 연락없이 소방관 6명 쳐들어 옴.
소방관 가고나서 010-6609-610x 연락옴.
그후 역시나 형사 010-4774-348X - 어머니에게 협박식으로 냉장고 줄 준비해라.
오후 6시24분 031-217-845X
오후 9시에 삼X직원 유영X 아파트 1층에 옴. 010-9471-991X
7월 9일 그 형사 010-4774-34X3 - 제가 동영상찍으니 몇마디 하고 돌아갑니다.(동영상으로 찍음.)
7월13일 오후 4시26분 삼X전자 010-0777-442x
7월17일 오후 2시19분 02-6233-122x. 삼x전자가 저와 연락이 안되자 형사에게 연락을 했겠죠.
7월18일 오후 02시36분에 남부경찰 황석X 010-7170-826x가 저에게 전화.(당연히 꺼져있습니다.)
오후 02시37분에 남부경찰 황석X 010-7170-826x가 어머니에게 전화.
7월25일 오전 09시34분 소비자고발 신문사 통화 - 삼성 유영X 연락처 가르처줌.
그러자 오후 12시01 형사 010-4774-348x 연락옴(아마 유영X씨가 형사에게 연락했겠죠.)
0802 010-7272-762X 부재중 3통. 누군지 알수 없음.
0808 am11시55 삼성직원 010-1523-845x. 어머니에게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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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3일 금요일 연산동 근처 병원을 들러 약국에 갔습니다.
약 제조하는 시간동안 약사께 S전자 협박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고 이 말. 딱. 한마디만 했는데
약국아저씨 말씀이
- 그 놈들 정말 더러운 놈들이야
- 첨에는 살살 구슬려서 냉장고 받아가면
- 그때부터 냉장고 화재가 아니라고 팍팍 우긴다고
- 자기 친척도 당했고 자기 약국에 오는 손님들도 당했다고
- 저보고 절대 냉장고 주면 안된다고...
- 돈으로 매수된 소방서 오고 경찰 오고 - 나중에는 신문기자가 올꺼라고..
약사 아저씨 말에 번뜩....
내게 연락해 준다고 했던 기자들, 작가들...
S전자 말 한마디에 백수가 될 수 있는 사람들...
S전자 냉장고 화재가 방송에 나온다??? 그럼 괘심죄로 S전자가 그 방송국에 CF를 하지 않는다???
그 방송국은 광고비 수십억을 날리는 거죠.
어차피 방송국은 CF광고료로 먹고 사니
방송국 월급으로 먹고 사는 기자나 작가들도 어쩔수 없이...
S전자 눈치를 볼수 밖에...
차라리 S전자 편에 서는 것이 현명한거겠죠.
경찰도, 소방서도, 언론사도...
서글프고 슬픈 현실이네요...
(찾아보니 삼성X파일 신문에 올린 경형, 한겨례 신문광고 0%, 언론탄압을하여 길들여서
(한겨레는 삼성에 대한 나쁜 책이나 글은 광고비2배 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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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8일 어머니가 강아지 산책시킬려고 나왔는데
삼X직원인 유영X이랑 가방카메라맨이 졸졸 따라다녔다고 하더군요.
광안리까지 따라와선 500만원을 줄테니 냉장고를 달라고...
(이 말 할땐 가방카메라 든 사람을 자기들이 말한걸 녹음 안되도록 멀리 보냈다고 하네요.)
그러니 저희 어머니가 5억 달라고 했답니다. ㅎ
소방서, 형사 시켜서 겁박, 협박.
그리곤 나중에 회유. 자기가 시킨게 아니라고... 참...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이네요.
어머니가 합의하기 싫다고 하니
역시나 바로 오후엔 형사가 저희에게 전화를 합니다.
▲ 늘 겸손하고 친절한 자세로 국민을 섬기겠다는 경찰이 나는 세상에서 가장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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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형사한테 전화가 와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사고확인서를 때면 연락하지 않는다고 해서
7월 14일 토요일 광남지구경찰서가서 사고확인서를 때고 이거 때는데 겸사겸사 증명원도 땔려고
7월 16일 월요일 남구소방서.에서 화재증명원도 땜.
그런데 때보니 좀 이상함.
사고확인서 - 냉장고 광음의 펑.소리에 사람도, 강아지도 놀라 찟었는데...
화재증명원 - 한시간 있다가 오라고 하고, 또 한시간 더 있다가 오라고 하고,
- 두시간 있다가 갔는데도 아무런 준비도 없고, 짝퉁을 만드는듯이 막 만들고 내게 줌.
- 냉장고 컴프레서 애기는 없고 전기적 요인/절연열화에 의한 단락.
- 전기적요인이 무슨 뜻이냐고 물어보니 전기적 요인에 냉장고도 들어가 있는거라는데...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냉장고는 전기배선 계통의 절연열화, 접촉불량, 컴프레서 부분의 먼지로 인한 발화가 주 원인이다.
처음엔 냉장고 컴프레서 폭발로 화재라고 하더니
그 말은 사~악~ 사라지고
전기적 요인과 냉장고가 오래되서 불났다???
맨밑 사진과 같이 전선코드는 생생한데...
참..........
암튼 중요한건 형사가 겁박하지 않고 연락하지 않는게 중요하니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사고사실확인서를 땠는데도
7월 18일 또 남부경찰서 형사가(010-4774-348X) 전화옴.
7월 25일 오전 09시34분 소비자고발 신문사 통화 - 삼X직원 유영X씨 연락처 가르처줌.
소비자고발 신문사 삼X전자 유영X과 통화 후.
오전 11시29분 소비자고발 신문사 다시 통화.
그러자 오후 12시01분 남부경철서 그 형사가(010-4774-34X3) 연락옴. 삼X에게 줘라.(녹취했음)
이 형사는 삼X전자의 심부름이 확실하네요.
형사가 겁주고, 그게 안되면 삼X전자 직원이 달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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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화재증명원을 땠을때 보험회사 제출용으로 첨으 때서
법원 제출용으로 다시 땔려고 하니 머가 이리 오래걸리는지....
소방서는 7월 25일이 자나도 아무런....
7월 17일 접수 후.
7월 30일 까지 쭉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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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저 - 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331375&cate=elec&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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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코드에 불이 나지 않음.
냉장고서 불이나 코드쪽으로 올라감.
그럼 어떤 화재인가요???
근데 소방서와 경찰은
냉장고 화재가 아니랍니다.
냉장고를 가져가봐야 안답니다.
머 이런 공무원들이 다 있나요?
아참... 그리고 방화.라는 말도 했었죠.
삼X전자의 종이 된 형사는
피해자를 방화로 만들어 빨리 삼X전자에게 냉장고를 주라고 겁박도 하고...
참...
정말 드라마 추적자의. 한오그룹 회장이
삼X그룹 회장과 똑같네요.
그래서 우리나라를 삼X공화국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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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온 보내기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요즘 보내기
아니면 아래 주소 복사해서 유투브, 페이스, 트위터 등등에 올려주세요.
힘이 되어 주세요.
http://pann.nate.com/talk/316215106
이 동영상 꼭 보세요.
저의 냉장고 화재보다 더 심한 짓을 3성이 했더군요
https://www.youtube.com/watch?v=hO8jgvglDyc&feature=player_embedded
어느 순간부터 이 글은 맨위 이어지는 판에 올라가질 않네요.
http://pann.nate.com/talk/316330585
S전자가 협박한 후에 올린사진이라 나름(?) 깨끗합니다.
S전자 냉장고 협박
2012.07.08 21:53 http://pann.nate.com/talk/316215106
무서운 냉장고 2편.
2012.07.14 02:14 http://pann.nate.com/b316255271
S전자 세탁기 폭발
2012.07.11 01:16 http://pann.nate.com/b316232531
S전자 냉장고 폭팔 3편
2012.07.18 04:01 http://pann.nate.com/b316287106
★ 딸이 죽어가는데 500만원
2012.07.24 07:33 http://pann.nate.com/talk/316330585
3성 이 기업을 이렇게 증오한적이 없었습니다.
2012-08-30 05:01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1903583
3성 때문에 자다가 분해서 일어났네요.
2012.09.20 00:19 http://pann.nate.com/b316825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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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수사중이라는데 삼성전자는 불에 탄 세탁기를 지멋대로 수거?
사진출처 : 경남도민일보
삼X휴대폰-냉장고 폭발이어, 세탁기마저 이글이글 불에타
출처 http://blog.daum.net/hkho1000/3936
저희 사건은
2012년 10월 12일 소비자고발 냉장고화재 로 방송되었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