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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여자 배낭여행 짐싸기 甲류 아이템 공개!

집구석녀자 |2012.07.09 16:31
조회 10,669 |추천 13


우리나라 20대 초반 흔한 대학생이라면 너도나도~
배낭메고 유럽이든 중국이든 인도든~~ 떠나고픈
마음이 모락모락 샘솟기 마련~

 


 그래서 방학만 되면 죽을동 살동 ~알바도 하고
취업걱정이 생겨나기 전에
넓은 세상~ 다양한 경험이라는 명목하에 떠나는
즐거운 배낭여행~ 하지만 더욱 멋지고 샤방샤방한~배낭여행을 위해서라면~
반드시 챙겨야할 아이템! 고것을 골라보자

 

가방은 가볍고 튼튼한 걸로~!

 

캐리어여행으로 이름을 바꿔야 하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무겁디 무거운 배낭보다는 캐리어를 많이 선호하는 추세
저게 무슨 배낭여행인가. 싶겠지만

 

 

 

 

 

민박집에 캐리어 던져두고 두손 자유롭게 관광을 할 수 있기에
캐리어가 갑! 레트로 스타일에 빛나는 클래식한 가방도 이쁘긔

여행하면서 스타일도 따져야 하니 힘들긴 하다.

 


스타일별 요일별 예쁜 옷들~

 

 

언제까지 긴긴 배낭여행 동안 매번 몇가지 옷을 돌려입으며
힘든 생활을 거듭할텐가~!

 

 

 

 

 

매일매일 샤랄라 복장은 힘들지라도
적어도 거한 한끼~ 정도의 예의를 갖추기 위해서라도
어여쁜 원피스는 돌돌말아서 캐리어 한켠에 넣어 준다.

 

 

 

 

배낭여행에서 신발 3켤레는 기본?!

 


신발의 중요성은 하이 레벨~
여행에서 신발이 불편하여 중도포기하고 싶은 기억이 한번쯤은 있을 터

국민운동화인 컨버스는 기본 아이템으로 좋다.

 

 

 

 

 

새로 나온 척 테일러 올스타 스페셜티 하이~
저 고운 때깔 좀 봐라!

 

 

민박에서나 비행기에서 간편하게 신을 수 있는 슬리퍼인 코코모즈 비노 신발도
가방에 슉~ 웨지스타일이라 일반 슬리퍼보다 스타일리쉬함~!

 

 

 

 

 

마지막 한켤레는?! 원피스에 어울리는 구두겠지..
초췌한 여행길에서 딱 한번이라도 멋부리기 위해

그렇게 원피스와 구두를 챙기는 게 여자의 본성!

 

 

 

지도 나침반? ㅎ 이젠 지도앱만 있으면 길치탈출!

 

하~ 몇년 전만 해도 배낭여행갈 때 나침반을 챙기라는

조언을 쓰는 사람이 있었는데!!

 

 

 

 

바로 몇년 전까지 진화되지 않은 채 지도와 나침반, 가이드북을 들고 갔다면
이젠 스마트폰으로 구글앱만 실행하면
길치, 방향치도 순조로운 여행을 할 수 있다능~

 

 

 

 

 

자물쇠~와이어, 복대 안전용품 챙기기~


현지인 코스프레가 완벽하게 되는 외모가 아니라면

여행지에서 소매치기의 표적이 되는 일은 다반사

아주 그냥 파리의 집시들은 대놓고 손이 쑥쑥 들어온다고.

 

 

 

 

스마트폰을 카페에 올려두면 이미 자기 꺼가 아니란 웃픈 이야기도.

캐리어는 와이어로 꽁꽁 묶어 자물쇠로 채우고.

몸에 꼭 붙어서 안심할 수 있는 복대나

 

 

 

 

 

여권이 쏙 들어가는~(어떻게 알았지???ㄷㄷㄷㄷ)지퍼팬티를 장착!

 

 

 


좌우지간 여행에서 두손은 가볍게가~ 좋지만
이것저것 쇼핑을 하고 나면 가방이 꽉찬다.

 

 

 


팁을 알려주자면 그간 입은 옷과 필요없는 물품을 싸서
상자에 넣어 집으로 미리 보내두면 좋다~

 

단 집에서 상자를 보고 선물인 줄 알았다가

 빨랫감을 보고 급실망해서 노여움을 사는 부작용을 감수한다면~


여름 방학에 집구석을 벗어나 지구 구석구석을 누비는 배낭여행족이 되어보길~

 

 



추천수1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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