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궁금증 3가지>
신천지) 신천지 동화~ 보셨나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신천지 동화^^
http://pann.nate.com/video/220817508
1. 신천지교회는 이단일까?
교회마다 목사님마다 한0총의 공문이라며
내가 신천지교회에서 나왔다며
신천지에 대해 이만희총회장님에 대해
비방간증과 이단이다 사이비란 말로 비방하는데
신천지교회는 정말 어떤 곳인가?
▣ PD수첩의 신천지에 대한 정정보도 방송의 내용
1) 2007.5.8. 및 2007.12.25 방송한 PD수첩 프로그램에서 신천지예수교회의 교인들이
축 영생이라고 영생권을 줬다는 사실로 왜곡 보도
: 청년들에게 덕담삼아 영생하고 건강하란 의미(부모님이 자녀에게 건강하라고 장수하거라라고 글을 적어주듯이)
2) 신천지가 학교와 직장과 가정을 포기한 채 이혼하거나 가출을 한다고 허위 보도
: 가족의 개종교육 피해로 가족들과 잠시 떨어져 사는 것을 신천지에 의한 것이라고 PD수첩이 오보함
3) 신천지가 폭행을 조장, 감금한다고 어처구니 없게 보도한 PD수첩
: 신천지예수교회의 다른 관리업체가 승강기 운행을 위해 기계실의 시정장치를 부수는 장면이지 신천지예수교회의 교인이 강금이나 폭행을 위해 한 장면이 아닌데 교묘히 짜집기 한 것이라고 정정보도한 PD수첩
-브레이크뉴스에 실렸던 PD수첩의 보도문 동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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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신천지교회의 동성서행이란?
요즘 신천지가 동성서행(동쪽에서 이루어진 계시록의 실상을 서쪽에 다시 전하고 있답니다)을
신천지교회의 이만희총회장님이 말씀대성회를 통해
유럽인 서방에서 이루시고 계신답니다.
▲아름다운신천지의 아름다운 新사도행전의 역사인 동성서행
위키트리의 모 기사를 보면 서기동래(西氣東來)로 시작된 하늘 복음이
이 땅 한반도 땅끝까지 전파 되고 그 약속이 땅 끝 한반도 에서 이루어진것을 알리는
제2차 동성서행(東成西行)의 노정이 시작 되었다.
제2차 동성서행의 출발에 앞서 신천지교회 이만희 총회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동성서행은 “예수님의 하늘복음이 유럽에서 시작(서기동래; 西氣東來)됐다”면서
“약 2000년 전 약속한 신약(하늘복음)이 오늘날,
땅 끝 동방의 대한민국에서 이루어졌음을 다시 서방 세계에 알리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아름다운신천지의 아름다운 新사도행전의 역사인 동성서행으로
유럽교계와 언론에 앵콜세미나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3. 신천지교회, 말씀대성회 어땠어?
얼마나 성경적이고 천사같은지 모두들 옷자락을 잡고
눈물을 흘리며 더 있어달라고 더 강의해 달라고 초빙이 빗발치고
싸이렌소리로 화재가 났음을 알렸지만
기자들은 요동치 않고 이만희 총회장님의 성경말씀에 귀를 기울일 정도였답니다.
성경박사와 언론과 신앙인들에게 환호를 받고 있습니다.
게다가 신천지는 성경에 약속한 대로 진리의 성읍이요, 아름다운 천국으로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란 교회의 명칭도 성경적으로 요한계시록 15장에 나옵니다![]()
▲아름다운신천지의 新사도행전의 역사는 유럽 지역의 목회자들의 간절한 초청으로
2차 동성서행이 이루어졌다.
신천지인 “마귀인 줄 알아”… 말씀 듣고 보니 ‘선입견’
말씀대성회 참석자들의 반응은 다양했다. 김정태(60대, 인천시 남구 도화동) 씨는 “부평구에 교회 건축하는 문제 때문에 여러 사람에게서 신천지에 대해 안 좋은 소문을 들었다”며 “(신천지 성도들이) 처음엔 생긴 것도 마귀같이 생긴 줄 알았다. 그러나 직접 만나보니 그렇지 않았다”면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는 “개인적으로도 말씀을 찾아다니다가 경기도 화성까지 내려가서 세례를 받았다”며 “말씀을 들어보니 내가 선입견을 가졌던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말씀에서 하나님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그는 계속해서 말씀을 들어볼 예정이라며, 신천지에 대한 기존 입장이 달라졌음을 인정했다.
김미애(30대,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 씨는 “전에는 착하게 살고 믿으면 당연히 천국 갈 줄 알았는데 와서 보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알려주시려는 많은 것들이 있는데 알지 못해 정말 부끄러웠다. 이제는 다른 신앙을 할 수 있을 거 같아서 좋다”고 고마움을 내비쳤다.
친형의 소개로 참석한 정재빈(20대, 인천 남동구 만수동) 씨는 이만희 총회장이 성경을 한 번도 보지 않고 말씀 구절을 줄줄 이야기하는 것에 대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정 씨는 유럽 순방 말씀대성회에 관해서 “이곳이 참 빛이라면 합당하신 일을 하는 것”이라고 짧게 답했다. 이어 그는 신천지로 성도들이 몰려오는 이유에 대해선 “기성교회에서 신천지를 핍박해 왔었지만, 성도들이 말씀을 들어보고 성경과 맞기에 신천지로 간다는 생각이 든다”는 소견을 밝혔다.
성도들에게 바른 신앙을 알려주기 위해 이번 말씀대성회를 마련했다고 취지를 설명한 인천교회 이정석 담임강사는 “인천지역 교계가 신천지에 대한 경계심을 드러내고 있다. 성전 건축에 대해서도 그렇다. 저희는 거듭 말씀드리지만 목회자들과 싸움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며 “인천지역 목회자들이 열린 마음으로 다가와서 신천지가 어떤 증거를 하는지 들어봐 주시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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