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대기업에서 서비스,유통직에서 1년 반 근무하고
도저히 더는 못하겠어서 사직서 쓰고 이사님 면담을 받고 일단 정기휴가쓰라고 해서
쓰고 집에 왔습니다.
진짜 JS고객님 GR 고객님도 힘들지만 더 힘든게
리플레시할 시간이 없다는게 진짜 너무 힘드네요.
3주째 휴무없이 회사 나오면서 집에 가면 툭 쓰러지고 아침되면 또 출근...
이런 생활이 무한 반복..
진짜 서비스직은 이제 못해먹겠어요..
머리좀 식혀야겠어요.. 핸드폰 끄고 낼부터 멘붕여행을 가서 진로에 대해 공곰히 고민을 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