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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유원지역] 해질 무렵 비가 온후의 뚝섬 유원지.

커피장이 |2012.07.09 23:55
조회 2,642 |추천 12

지하철을 타고 가면서 하늘이 붉으스름 한게 얼른 가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뚝섬역에 내려 빠른 걸음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계단에서 내려와 하늘을 보았다.

 

 

아주 장관이다. 

 

 

한시간 전까지만 해도 비가 오고 방금 갠 뒤라...

 

하늘엔 구름과 뉘엇뉘엇 넘어가는 태양이 장관을 이룬다.

 

사진에 취미를 가진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이런 장관인 하늘은 오늘 처음 경험!!

 

 

해가 지기 전에 얼른 하나라도 더 담아야겠다는 생각에 발걸음을 옮겼다.

 

물이 고인곳에 붉은 하늘이 비쳐서 반영을 이루고 있었다.

 

멋지다.

 

정말.

 

 

하늘과 고여있는 물이 마치 데칼코마니를 한듯한 느낌을 낸다.

 

 

강건너 자이가 붉을 밝히길래 한컷 담아 봄. 

 

 

<HDR>

 

뚝섬유원지에 오면 다들 찍으신다는 곳을 나 역시 담아본다.

 

옆을 보니 청담대교도 보인다.

 

 

 

대교 사진은 따로 제대로 한번 찍을것!!

 

구색때문에 대충 몇컷만 찍어 보았음^^

 

 

 <HDR>

 

그리고 뚝섬 유원지의 명물 자벌레 전망대;;

 

참 자벌레라는거 정말 실제로 보기도 힘든데ㅋㅋ 

 

 

이렇게 찍으니 운치 있다 우리나라 아닌것 같은 느낌이다.

 

 <HDR>

 

이제 그만 하고 발걸음을 옮기는데 다른 포인트의 이녀석을 한번 더 담아보고~

 

집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가는 길에 성수대교도^^

 

아우 이 많은 다리를 언제 다 하나씩 찍을지 ㅎㅎ

 

언젠간 종점을 찍겠지...

 

또 언제 오늘 같은 하늘을 볼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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