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는 경상도 사람이다

경상도 |2012.07.10 01:25
조회 312 |추천 4

 

 

 



1.jpg




36년간의 수탈


2.jpg


이어서 터진 6.25


3.jpg


일제의 식민지로써 가지고 있던

몇몇 산업기반마저


완파



4.jpg


순식간에 함락당한 수도


서울



5.jpg


부산까지 몰린 절체절명의


대 한 민 국




바다를 배수진 삼아 결사항전:


다부동의 혈투


“내가 앞장설 테니 나를 따르라. 내가 후퇴하면 나를 쏴도 좋다” –백선엽, 당시 1사단장



6.jpg


피로 지켜낸 조국



7.jpg




"아시아의 한 작은 나라가 공산주의에 위협 받고 있다고?"


39.jpg




자원입대한 세계 곳곳의 젊은이들



10.jpg



전 세계가 지켜준 나라:





대 한 민 국










전쟁 후



국민소득 $67


11.jpg


"세계 최빈국"



12.jpg


"헝그리(Hungry) 정신"


13.jpg


“두번 다시 가난은 싫다”



14.jpg


보답이라도 하는 듯 성장하는 경제



15.jpg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하는 나라가 되기까지

걸린 시간:




40년





그리고 그 산업화의 주역들


16.jpg


전쟁 경험, 굶주렸던 과거


17.jpg


산업화 1세대



18.jpg




"민주주의보다 빵이 먼저다."





자유를 원한

산업화 대한민국의 2세대


19.jpg


"유신 독재 철폐하라!"

민주화 운동


그리고 찾아온 민주화의 꿈





하. 지. 만.



본질적 변화



전후 3세대





386세대


20.jpg

"이 나라에 간첩이 어디있습니까?"





전교조


21.jpg


"교육은 노동입니다"


'노동자'가 가르치는


무너진 교육






"나는 꼼수다."


23.JPG

포퓰리즘



“이게 다 정부 탓이다”


24.jpg



"정권 심판, MB OUT"



"제주 해적기지 반대!!"


25.jpg




"死대강 사업 반대"


26.jpg


반미



"한미 FTA결사 반대!"


27.jpg




"주한 미군 철수 하라!!"



28.jpg





29.jpg



“미 여성 국무총리를 연쇄살인마들을 시켜 윤간하고 죽여야”

-19대 총선 민주통합당 후보 김용민




30.gif


"국가 보안법 철폐하라!!"







그리고 실체를 드러낸



종 북



31.jpg






대한민국의 새로운 세대도


곪아들어가고 있다.


32.gif






산업화 2세대 대통령


이 명 박


34.jpg



‘이제 당신을 이해합니다’




33.jpg





산업화 2세대의 절규


36.jpg


“그 말 한마디 하는게 뭐 그리 어렵습니까? 김정일 개.새.X를 못하면 종북세력 아닙니까?”







이 나라의 탄생신화를 만드신

산업화 1세대들을


35.jpg


편히 쉬시지 못하게 하는






대한민국의 위협세력




그리고 이들의 선동에


취약한 젊은이들




“내가 취업을 못하는 것은 사회 탓이야.”


“MB OUT 나라 죽이는 이명박은 당장 사퇴하라.”


“수구세력 까스통 할배 집에나 있을 것이지”



젊은 세대여, 이전 세대의 반 만큼이라도

한번 노력을 해 보았는가?


지하 자원 無

넓은 영토 無


맨 주먹으로 이뤄낸 산업화


그대들은 그 신화를 이어 나갈 수 있는가?






이 나라는





이분들이 지킨 나라


37.jpg





이분들이 만든 나라.


38.jpg











41.jpg




Korea.



 

 

 

나는 경상도에서 태어났다.

어른들은 아무 이유도 없이 그냥 '박정희' 하면 엄지손가락 치켜 세우신다.

경상도에서 초 중 고 다나와서

내가 이지역 출신 선생님들한테 사회 국사 교육을 받아서 그런건지는 모르지만

종북 좌빨러들 개인적으로 존.나 싫어한다.

사람마다 정치성향이 다른건데 , 종북좌빨러들은

도저히 이해해줄수가 없다 .

추천수4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