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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훗카이도 여행의 필수 코스, 삿포로 맥주 박물관!

삼회사 |2012.07.10 15:28
조회 1,259 |추천 0

 

일본 유일한 맥주 박물관 삿포로 맥주 박물관은 훗카이도를 찾는 사람들이라면 필수 코스입니다.
1987년에 개관되어 맥주에 관한 100년의 역사를 소개하고 있는 곳으로서

 현재 훗카이도 유산에도 선정되어 있습니다.

 

 

1869년부터 시작된 삿포로 맥주의 탄생부터 현재까지 삿포로 맥주의 역사를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고풍스러운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삿포로 맥주의 역사와 함께 원료, 제조 공정 등을 상세히 알아 볼 수 있으며,

영상으로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어 등 4개 국어로 팜플렛이 준비 되어 있어

 일본어를 잘 몰라도 정보를 볼 수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박물관 내부에 시음장이 마련되어 있어서 구로라벨, 에비스 등

일본의 인기 삿포로 맥주들을 저렴한 가격에 맛 볼수도 있으며, 무료 시음의 기회도 있습니다.

 

 

7월 21일 부터 8월 20일까지 진행되는 맥주 축제가 펼쳐질 때 방문한다면,

 오전에는 삿포로 맥주 공장에서 삿포로 맥주의 역사에 대한 것을 알고,

오후에는 오도리 공원에서 진행되는 삿포로 맥주 축제에 참가하여 일본인들의 맥주 사랑을 경험 해보고,

맥주를 즐기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삿포로 페이스북에서 총 10명의 맥주 원정대를 모집하고 있는데,

 삿포로의 상징인 노란별과 함께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여 페이스북 이벤트 탭에다가 올린다면

10명을 뽑아 맥주 축제를 경험할 기회를 준다고 합니다. 7월 12일까지가 응모기간이라고 하니

삿포로 맥주 박물관과 함께 맥주 축제를 경험할 분들은 응모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www.facebook.com/sapporobeer.kr#!/sapporobeer.kr/app_272943416136816)

 


사진 출처 : 윙버스, 삿포로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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