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새누리당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10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공식적으로
대통령선거 출마에 대한 의지을 밝혔다.
반면 안상수 전 인천시장 역시 같은 날 오전 9시에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를 방문해 대선 경선 후보를 마쳤다.
안상수 후보는 대선 슬로건을
'빛 걱정 없는 우리가족, 변방에 희망 있는 나라'
로 정하였고,
박근혜 후보는
'내 꿈이 이루어 지는 나라'
로 정하였다.
두분의 슬로건은 많은 의미를 함축적으로 자아 낸 것이다.
또한, 안상수 후보는 우리 서민들의 가장 지급한 문데로 가계를 부채를 꼽았다.
새누리당에서의 경선 지켜 볼만 하다.
상수의 미니버스
안상수 블로그 http://blog.naver.com/ahnss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