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소름이 돋네요
정말 모두 비련의 주인공처럼
댓글을 달아놨네요..
그럼 그렇게 전연인에게 돌아가면서
버리고 온 사람 생각은 정말 아무도 안하네요;
소름이 돋습니다..
몇년이고 짝사랑 하던 그녀에게 힘들게 한 고백
정말 행복했던 짧은 시간
끝까지 사랑한다는 말로 포장하더니
결국 전남친에게 돌아간 그녀였는데..
정말 그녀 하나만 보느라 주위 모든걸 잃었는데
정말 전연인에게 돌아가는분들은
그 전에 만난 연인은 생각도 안 나나보네요..
정말 댓글들 보면서
그녀도 날 그렇게 잊었을까란 생각에 눈물만 나네요 정말..
정말 없던 희망이 다시 한번 사라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