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남자가 한국에와서 영어를 가르친다는 이유로
한국여자들에게 접근해서 아주쉽게 성관계를 갖는다.
그장면을 동영상으로 촬영까지 한다.
그리고 본국으로 돌아가서는 동영상을 배포하며 이렇게 소문낸다.
easy korean girl partner
즉, 개념없는 일부의 한국여자들때문에 한국여자 전체가
쉬운여자라는 이미지로 인식이되고 고착이 된다.
일부때문에 전체가 똑같이 매도되는일만큼 억울한일도 없다.
그렇기때문에 문제를 일으키는 장본인들을 따끔하게 야단치고 질책을해야한다.
그것이 바로 재발을 방지할수있는 해결책이기때문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한국에서는...
단지 같은여자라는 이유로 그런 일부의 여자를 욕하는것 조차도 반대를한다.
그래서 똑같이 욕을먹고, 모두가 똑같은 이미지로 전락해버린다.
더 중요한것은..
이미지가 굳어지고 고착된다는게 얼마나 무서운지를 모르고있다는것이다.
이미 해외에서 한국여자에 대한 소문이.... 차마 입에담지못할정도라고 한다.
정말 반성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