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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같은 광고~ 기아차 UVO, 까르띠에! 돈의 맛! 고퀄 영상의 모든 것!

고퀄고퀄 |2012.07.11 13:18
조회 14,371 |추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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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 안에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켜야 하는 광고!
점차 보는 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진화하고 있는데~
 

 

 
프로메테우스 같은 초.고.퀄.리.티 영화들이 매년 쏟아지고 있는 마당에
광고 역시 퀄리티를 높이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추세? 흐름~ 
저렴하고 아이디어만으로 승부하는 것도

광고 영상를 보는 맛이라는 점은 변함없지만
돈의 힘!이 느껴지는 초대형 블록버스터급 광고 역시
전혀 돈 안들이고 집에서 영화를 보는 것처럼
광고임을 알아차렸을 때도 불유쾌한 기분은 전혀 들지 않는다는 사실~
 
 

현실은 거짓? 트루먼쇼 같은 은행광고~
  
 짐캐리가 나온 영화 트루먼쇼를 기억하는 사람이라면 이 광고를 보면

더욱 반가울 것~
영화 속 짐 캐리가 자신의 집이나 도시 사람들 모두 세트였으며

연기자들이란걸 알았을 때와
마찬가지로 광고 속의 남자 역시 자신을 둘러싼 허상에 놀라고 있다~
보고 나면 뭔가 소름이 쫙~ 일단 한번 감상해보기!
 

 

 지금 나를 둘러싼 모든 게 거짓이고 세트장에 불과하다면 정말 허무하고

어이없고 배신감 들겠죠?

의외로 세상의 주인공이 나였다고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수도!! ㅋ

 

 

 

 이 광고 영상은 BARCLAYS 라는 은행만 신뢰성이 있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죠.
이 세상 모든 것이 다 세트장, 마네킹일지라도 이 은행만은 건재하다는 점~
광고답게 뻔뻔하지만 보는 재미가 있는 흥미로운 영상인 것만은 확실~ ㅎㅎ

 


스마트한 미래의 일상~ SF 영화같은 기아차 유보(UVO) 시스템 영상
  
보기만 해도 눈이 즐겁고 선덕선덕거리는 하이퀄리티 영상이 등장!
오 이게 정녕 자동차 시스템 홍보 영상?! 일단 영상 내내 등장하는
저 스마트하고 귀여운 기아의 컨셉카 NAIMO의 컬러와

디자인이 눈을 사로 잡게 된다~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여성들이라면 특히 선호할 외관~ 
 

 

 


  
영상에서는 이 스마트한 자동차의 내부 시스템에 대해서 꼼꼼히 하나하나

설명해주는데
마치 SF영화에서나 보던 것처럼 말로 명령을 하며 자동차를 원격제어한다.
UVO는 your voice 라는 뜻으로 차량과 외부의 다양한 통신기기를 연결해,

즉 스마트폰 등을 이용해 차의 현재 상황과 바깥 정보를 파악하고

이를 제어할 수 있도록 만든 시스템이라고 한다~
 
차 안에서 결혼 기념일을 알려주고, 차에서 아내와의 데이트 플랜을 짜고~

 
 

 

 

 


   
여자의 저 표정은…역시 내 남좌가 짱bbbb?!
 
선물 살 장소 물색, 레스토랑 검색은 물론 아내를 태우기 전
앱을 이용해 차 안의 분위기를 무드있게 바꾸기까지~ 명령 & 클릭만 반복해준다.
미래엔 스마트한 이런 남자가 대세인가. ㄷㄷ
스마트카에서 낭만이 돋아나니 좀 멋찌다.bb
 
 
놀라운 시스템으로 이제 곧 다가올 미래를 보여주는 듯~
홍보영상도 이 정도의 영화 같은 고퀄리티가 아니면
더 이상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도 없을 것 같다.
후.. 이렇게 눈만 완전 높아지는 거다~~
 
 

돈을 처발처발 해도 용서되는~ 눈부시게 멋진 까르띠에

광고의 위엄
  

명품 광고라면 사실 이쯤되야 하는 거 아닌가~!
‘까르띠에의 모험’이라는 이름의 영상을 TV로 접해 본 사람들은 3분 30초나 되는

놀라운 길이에 놀라고~ 아름다운 영상미에 반하고~

마치 영화 같은 압도적인 스케일에 놀랐을 터~!
아직 못 봤다면~ 일단 함 보자
 

 

 


 
 까르띠에의 마스코트이자 등록상표인 표범이 세계의

주요 나라를 탐험하는 여행기~
이 우아하고 자유로운 표범의 자태를 보라.~
 물리더라도 손대고 싶은 유혹이 느껴진다. ㅋ

 

 

 

 

 

 

프라하와 파리를 오가는 유럽 명소의 배경과 고혹적인 자태의 표범이

아주 멋지게 어우러진다.
역시 명품 브랜드라서 그런가. 광고의 때깔이 달라~!
 
 

애니메이션 대국 일본답네~ 감성돋는 애니메이션 광고~

 
초속 5 cm , 별의 목소리~
남자의 숨겨둔 감성을 마구마구 자극하는 일본의 산카이 마코토 감독!
뭐 꼭 일본 애니 덕후가 아니더라고 애니 좀 봤다하는 사람들에게
너무나 너무나 유명한 감독이다.
독특한 발상의 별의 목소리는 그렇다 치고~

초속 5cm는 한편의 긴 뮤직비디오를 보듯 별로 큰 사건도 내용도 없는데도

몸에 소름이 좌좍 돋을 정도로 깊은 감성을 건드리는 매력이 있다아..
 
그 감독이 만든 광고 역시 .역시나다. 기대를 결코 저버리지 않는다.
아니 무슨 광고가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인줄 알았네. 
 

 

 

 

의사양반, 이게 광고라니 무슨말이오~
 
우리나라 역시 감성돋는 이런 애니메이션이 있음 좋겠다.
우리 나라 고유의 정서를 잘 자극하면 정말 좋은 소재가 많을 텐데..헛
어쨌건  이 광고는 타이세이 건설의 광고라는 걸로~
열심히 운동을 하던 여자애가 커서 다이세이 건설에서 일한다는 …
멋지지만 내용이 뭔가 허무하다 했더니 여러 편 중 일부 인 모양~ 
보고싶으면 유튜브에서 검색해보길 ㅋ 무책임
 
 

광고의 목적을 달성한다면 기억에 남고 상품만 알리면

성공한 광고라고 할 수 있지만~
그래서 수많은 광고주님 ㅋ 들이 그렇게 저 예산으로 가격대비!

많은 효과를 얻고 싶어하지만~


이렇게 투자를 잘한 광고들이 계속 회자되고 회자되는 것 또한 좋은 광고 효과겠지..

물론 초 저예산 B급 광고도 매력 있는 것 또한 부정할 수 없는 현실

끌끌 ㅋㅋㅋㅋ
  
 


  

추천수1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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