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맛집 : 일본 수제 베이커리 코트도르 : 남포동 코테도르
salon de cotedor
일본 수제 베이커리 코트도르,
부산엔 유명한 베이커리가 많다.
OPS라던지, B&C라던지, 또하나 유명한 베이커리 코트도르.
남포동에 위치한 코트도르, 용호동에도 있고,
센텀도 이달에 오픈한걸로 알고있다.. 아직안했나?!ㅋㅋ 잘모르겠다만..
코트도르는 2대째 일본 전통의 프랑스 베이커리샵.
한국에서 최초로 현지 S클레스 파티쉐와 블랑제리 상주.
일본 본연의 천연재료로 만든 케익과 쿠키와 브레드.란다.
특히나, 코트도르는 일본에서 직접 재료를 공수해야 하기에,
무역에 용이한 부산에만 있다는 점~
쇼윈도 인테리어. 나무에 올려진 코트도르의 빵과 케익들^^
도라에몽 호빵맨. 거북이랑 일본에 여행객들이 가장 자주 사오는.
병아리 만주~ 병아리 만주 이게 코트도르에서만 만드는지는 잘 모르겠다만.
울아빠도 일본다녀올때 저 병아리 만주사왔다.
실내 인테리어. 정말 고급스럽다.
화이트톤에 블링블링 샹들리에~ 너무 좋다 난 저렇게 샹들리에만 보면
두근두근. 꼭 천장이 높은 집에 살아서 단캇방에라도 샹들리에를 달리라...ㅋㅋ
이것저것 구경하는 여녕쥐. 내가방 손에 꼭 쥐고선, 배툭튀해서
병아리 만주 조물딱 거리고 있다. 그러면 안되요~ 알겠져?!
읔... 마카롱.. 나 마카롱 매우 싫어함.
보통 여자들은 달짝지근하고 첫입에 바삭하고 두입에 부드러운
마카롱을 보며, 파스텔톤 마카롱 맛도 좋아요! 하겠지만..
난 정말 싫다.. 달다 싫다. OPS마카롱 먹고 그이후론 마카롱 니은니은 시져여~
병아리 만쥬. 이날의 데이트 목표는 군것질이여서,
병아리 만쥬는 결국 포기!! 두마리가 한쌍으로 들어가있다. 삐약삐약 =3
그리고, 유명한 메론빵은.. 이미 품절..사태... 품절품절. 오늘 어디가나 품절
요건, 카라멜 큐빅. 안에 달콤한 캬라멜이 가~득 하다는.
난 단거 싫어하니까. 패쓰!! 사실.. 먹고 싶었지만,
여녕쥐가 자꾸 돼지라해서.. 짚어들지 않았다.
코트도르의 대표작!! 바로바로바로 카네이션 케익이다.
꽃잎하나하나 만든 정성생각하면, 높은 가격에도 인기있는 이유를 알겠다.
예약을 하셔야 합니다요~ 스승의날 어버이날 불티나게 팔리겠다.
다행이다.. 6월에 와서^^+
파티쉐가 직접 딸기 타르트를 만들고 계셨다.
작은거 하나 큰사이즈하나.. 우웅 맛나겠다.
생과일 타르트 먹고싶다.. 정말 싱싱항 딸기.
사진찍어도 되냐고 했다. 일본분이셨나보다.
그래서 바디랭귀지를 하니, 알아들으시곤, 찍으라고 하셨다^^+
우옹 신기하다. 코트도르는 일본인 관광객이 정말 많았음.
여기저기 들리는 일본어..
자태가 참 이쁘다. 잠시 구경하는 동안에도 두개나 팔린,
카네이션 케이크. 다음번에 부모님이나,
여녕쥐네 가족 행사 있을때 꼭 사드려야지^^+
아이뽀.
오픈키친. 2층으로 가는길에 한눈에 볼 수 있다.
코트도르는, 1층에서 빵을 구입하고 2층에서 먹을 수 있다.
2층에는 카페가 있다는.. ^^+ 2층으로 고고싱~~~
>> 다음회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