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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영국 콜라의 차이

김시진 |2012.07.11 17:44
조회 163,790 |추천 57

 

추천수57
반대수6
베플매우진지해요|2012.07.12 10:24
화성인 바이러스는 진짜 섭외하고,화성인 X파일은 짜고 치는거.둘이 혼동하지 마세요~
베플대영|2012.07.12 03:46
한국의 흔한 화성인 [티브이데일리 서승미 기자] 화성인 탄산중독커플이 등장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화성인 X파일'(이하 '화성인')에서는 화성인 탄산중독커플 김희나 씨와 김은성 씨가 출연했다.김희나 씨는 과거 '화성인'에 출연했던 화성인콜라녀였다. 앞서 하루에 5L의 콜라를 마셨던 김희나 씨는 시간이 흘러 두 배로 들어난 양인 10L의 콜라를 마시는 콜라중독녀로 돌아왔다. 영국의 흔하지 않은 지구인'콜라중독녀'…하루에 콜라 24캔 마시더니…[사진=더 선] 영국에서 하루에 콜라를 24캔 마시던 한 소녀가 생명의 위협받는 상태에 이르렀다. 영국 신문 '더 선'은 10일 '콜라중독증'에 빠진 18세 소녀 조 크로스(Zoe Cross)의 이야기를 보도했다. 그녀는 14살 때부터 하루에 콜라 24캔씩을 마셔왔다. 그러다 샌드위치 전문점 '서브웨이'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콜라중독 증세가 심해졌다. 결국 쓰러져 병원에 실려가기도 했다.담당의사는 "콜라를 당장 줄이지 않으면 신장이 멈춰버릴 것"이라며 "죽을 지도 모른다"고 경고햇다. 탄산음료는 이뇨작용을 촉진시켜 지나치게 많은 양을 마실 경우 탈수 증세를 일으켜 심할 경우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하지만 크로스는 여전히 하루에 2L 가량의 콜라를 마신다. 크로스는 "콜라를 마시지 않으면 머리가 깨질 듯 아파 끊기가 힘들다"며 고통을 호소했다. 코카콜라 측은 이에 대해 "우리 제품은 적당량을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타가 있을수도 있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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