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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놀러옴

부산놀러왔다 |2012.07.12 01:00
조회 334 |추천 0

부산 놀러왔거던

 

비와서 빡쳤다..

 

아 내 소개함..

 

20살, 남자

 

체형 : 보통 (마른것도 뚱뚱한것도 근육많은것도 아냐.. 적당히있어 ^^)

 

누구랑 : 내친구 1명이랑 렌트해서 달려왔다.

 

2012년 7월 12일 금요일 (쪼금 있다가지..)

 

2명인데 같이 쪼인쪼인해서 재미나게 놀 여자 찾아봄

 

뭐 병1신들처럼 부산여자가 꼬시기쉽다 따먹을려고 왔다 그딴거 없어

 

그냥 놀자.. 내 주특기가 아발터는거야 재밌을꺼야..

 

댓글 새벽5시에 확인할테니까 // 꼮좀 놀자..

 

 

 

6번 안전요원 근무대쪽에서 깔짝댈테니까.. 나 보면 글봤다고 웃어주면서 와..

 

뒤에서 쳐 수근거리지말고..

 

그리고 2~3명 인원에 여자만..

 

나이는 10대는 쫌... 내가 그렇고 털털한여자 구해..

 

20~25 가 적당할꺼같아......

 

물론 니가 원하면 하지 근데... 부탁이야 너무 들이대지마 나 그런여자 싫다..

 

 

ps.관심있으면 댓글남겨라 장난전화 조카오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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