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놀러왔거던
비와서 빡쳤다..
아 내 소개함..
20살, 남자
체형 : 보통 (마른것도 뚱뚱한것도 근육많은것도 아냐.. 적당히있어 ^^)
누구랑 : 내친구 1명이랑 렌트해서 달려왔다.
2012년 7월 12일 금요일 (쪼금 있다가지..)
2명인데 같이 쪼인쪼인해서 재미나게 놀 여자 찾아봄
뭐 병1신들처럼 부산여자가 꼬시기쉽다 따먹을려고 왔다 그딴거 없어
그냥 놀자.. 내 주특기가 아발터는거야 재밌을꺼야..
댓글 새벽5시에 확인할테니까 // 꼮좀 놀자..
6번 안전요원 근무대쪽에서 깔짝댈테니까.. 나 보면 글봤다고 웃어주면서 와..
뒤에서 쳐 수근거리지말고..
그리고 2~3명 인원에 여자만..
나이는 10대는 쫌... 내가 그렇고 털털한여자 구해..
20~25 가 적당할꺼같아......
물론 니가 원하면 하지 근데... 부탁이야 너무 들이대지마 나 그런여자 싫다..
ps.관심있으면 댓글남겨라 장난전화 조카오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