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야
난 21살인데 다음 주면 여친 만난지 딱 14개월 된다.
근데 여친이 플라토닉 러브파야
여친을 사랑하는데 같이 그거 하는 건 불가능할 거 같다
그걸 불순하다고 생각해.
요즘 이런 애가 있는가 싶다.
그런데 여친을 너무 사랑해서 뭐 다른 여자 만나는 건 상상도 못했어. ㅠㅠ
나도 아다고 얘도 아다야
근데 하고 싶어 죽겠다. 터질 거 같아
나 다음 달에 군대간다 ㅆㅂ
기다린다고 하는데 여자가 기다린다는 게 의미가 실제로 있는 건가?
나 어떻게 해야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