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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문 _ Two Doors

손민홍 |2012.07.12 23:00
조회 1 |추천 0

 

 

 

 

두 개의 문 _ Two Doors _ 2012

 

김일란, 홍지유 작품

 

★★★★★

 

자신들이 왜 그 자리에 있는지 몰랐던 경찰 특공대원들처럼...

 

뒤에 뭐가 있는지도 모르는 '두 개의 문' 앞에서

우리나라는 허망한 망치질로 잘못된 문을 열어

불길 속으로 뛰어들고 있었다.

 

우리의 잘못된 선택은 우리로 하여금 많은 댓가를 치루게 했지만

다시 우리에게는 .. 기회가 주어진다.

 

숨소리마저 경건해지는 '영화'다.

 

the bbangzzib Ju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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