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국에서 거주하고있는 흔남 입니다.
훈남동생은 있으나 본인은 글쓰는 재주가 없으므로 음슴체로 쓰겠음.
타국에서 오래살아서 맞춤법을 틀릴수가 있으니 이해해 주시기 바람.
현재 나는 미국에서 10년째 거주중임.
본인에겐 4살 어린 사랑스런 남동생이 있음.
어릴땐 동생이 너무 귀찮았음... 친구들이랑 피방가거나 어디 놀러갈때면 맨날
동생이 종종 따라왔음.. 뿌리칠려고 하면 엄마한테 일러서 어쩔수 없이 데리고 다녀야 했음..
그러나 점점 늙어가면서 현재 글쓴이 25살... 동생의 소중함을 알게되었음..
동생 바른길로 인도할려고 혼내기도 많이 혼냈고..
용돈도 좀 쥐어주고.. 요즘은 어디 가자고하면 귀찮다고 안감.. 어릴땐 나 무척 따랐는데 ...흑흑 나쁜놈시키... 그래도 하나뿐인 동생 없었으면 어떻게 살았을까 생각함 ㅎㅎ
이제 동생 자랑좀 하겠음
내 자랑이 아니라 동생자랑이니 욕하지 말았으면 좋겠음
동생놈 본인은 지현우, 소지섭 닮았다고 자뻑이 심함 .. 솔직히 잘생기긴 했는데 소지섭은 좀.. ㅎㅎ
머리도 좋아서 미국에서 유명한 Pratt 이라는 미대에서 건축학을 전공하고 있음
키도 크고 운동도 잘하고 몸도 좋아서 여자들한테 인기도 많음
동생놈아 나중에 성공하면 하나뿐인 형도 좀 챙겨주라
재미없으니 각설하고 동생 사진 투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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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년도 ㅎㅎ 동생 한살때 (92년생임)
94년도 ㅎㅎ 내 레고랑 동생놈 레고랑 비교해보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젖비린내나는 고딩때
키도 나보다 작은게 덩크함.. ㅠㅠ
타고난 운동신경 너무 부러움..
오른쪽에서 두번째 ㅎㅎ
작년 한국놀러 갔을때 해나 문신 했다고 자랑질
고등학교 졸업하고 졸업식 파티때 한창 독고진 머리 유행했을때ㅎㅎㅎㅎ
대학 기숙사에서
대학에서 자기 프로젝트 열심히 프리젠테이션중
고등학교 졸업식 파티때 친구들이랑 ㅎㅎ 맨왼쪽에서 두번째
가장 최근사진 ㅎㅎ 살좀 쪘음
프리젠테이션 2
ㅎㅎ 여기까지
동생놈 이번 여름에 한달동안 일주일에 7일 일하고 다음주에 한국간다고 벼르고 있음 ㅎㅎ
한국에서 동생놈 보면 아는척 해주셈 ㅎㅎ
톡되면 글쓴이 사진 올리겠음 추천은 구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