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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어진지 한달 ....하구 10 ...일. ....

dong in |2012.07.13 09:47
조회 151 |추천 0

 

 

너가 보고싶고 혼자 이렇케 사니까 너가 더 그리워지구 더 생각나네 .......

넌 안그러겟지 내가준 상처가 많으니까 ..... 오늘도 너가 좋아하는 노래 들으면서

 우는데 .... 항상 내가 울때마다 옆애서 안아주던 니가 너무 그립다 이제 힘들어도 기댈사람없고 ......

 

 너랑 함께 햇던 모든것들이 다생각나구 ....... 다른여자 만나도 너랑 비교하게 되고

.... 진짜 너 말대로 너많큼 잘해주는 여자  없더라 .......

 

  잘지내는지 궁금해서 여깃다 글쓴다 .... 너가 자주보던 판. ......

   

 보고싶다 ...... 보고싶어 .........

  너희 부모님 하테 연락해도 ,,,,, 받아주지도 않으시구 ........

                  잘지내구 잇는거지 .... 잘지내구 잇어야되.... 항상 힘내고 ,,,,,

   너가 마지막으로 보내준 몇장 없는 가치 찍은사진. .......  그거보면

  눈물 바께 안나오더라 ,,,,,,  1년 사귀면서 ...... 너하테 사랑보다 상처를 더많이 준거가태서

   미안하구 ..,...또 미안해 .....  혹시라도 너가 볼까바 ...볼까바 .... 글남긴다 .....

        

   다시 붙잡고 싶은데 ....... 용기가 안나네 ...... 잘지내라 .... ㅇㅇㄹ  인연이 되면 또 보겟지 .......

 

   항상 고맙고 미안해 ..........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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