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이 자꾸 멈춤.
전화해서 나혼지 지꺼리고있다보면 지혼자 멈춰있음..
완전짜증나서
지난주 서비스 받으러 왔음
대기사람이 80명임...헉...
그냥 돌아왔음.
이번엔 꼭점검받으려고
예약하고 왔는데 예약방문시간이 10시 10분으로 되어있었음.
10분전 오라는 글을 못보고 병신그치 10시 8분쯤 도착했음.
예약했다하니 기사님 부를때까지 기다리라해서 앉아있었는데
머 한시간이 다되가는데 감감무소식인거임.
어느기사님이 점검해주는지도 모르고
가만히 않아서 11시까지 앉아있다가 너무 화가나서 예약했는데 기사는 누구냐고 에약했는데도 왜이렇게 기다려야하냐고 따졌음.
그제서야 난 기사님 얼굴을 봤음.
기사님이 부르더니 10분전에 와야하는데 안와서 다른고객꺼 봐준다고 늦었다함..
완전 열받음.
최소한 누구기사님이고 머보고있고 시간은 얼마나 소요된다고 이야기는 해줘야 하는거 아님?
예약서비스가 왜 있는거임?
지금 또 수리한다고 기다리고있으면서 열받아서 여 앉아서 올리고있음
노트북앞에 센터에서 오래 기다렸냐며 어플통해서 예약하라는 광고지 붙어있음.
누구놀림?
시간 정해놓고 바쁜주말 다 계획잡아서 움직이는데 지금 계획 다 틀렸음.
아놔....한시간 반째 나는 황금 토요일 센터 앉아 이러고 있네..
짜증작렬
다시는 L모 휴대폰 안살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