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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여자들 남친이랑 헤어지고나면 더 잘지내는척 하라고 그러잖아....

ㅇㅇ |2012.07.15 12:30
조회 44,093 |추천 19

갑자기 든 생각인데....

 

정말 잘지내서 잘지내는거 말고

 

남자가 너무 보고싶고 생각나는데

 

잘지내는척 하는거 있잖아...

 

근데 너무 잘지내고 있으면 남자가

 

얘는 나 없이도 괜찮구나

 

하는 생각에 돌아가고싶어도

 

못돌아가지 않을까...?

 

어느정도는 나 너때문에 힘들고 아프다

 

이런걸 좀 보여줘야 되는거 아닌가...?

 

진짜 치고박고 싸운다음에 헤어진거 말고

 

서로 합의하에 헤어진경우에 말이야...

추천수19
반대수0
베플ㅋㅎ|2012.07.16 06:04
돌아올 사람은 잘지내는 척이든뭐든 돌아오게 되잇어 근데 돌아와도 되풀이 되서 또 다시 헤어질게 뻔하겟지?
베플000|2012.07.15 15:08
그건 만날때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 다른데요 헤어지고 상대가 나는 할만큼다했다" "이사람한테 지쳤다.." "미련없다.." 라고생각한다면 님이 말씀하신대로 잘지내는척한다면, " 아.. 예는 잘지내는구나 " 하고는 그사람도 단념하겠죠. 하지만 사귈때 못해줬고 미련이 많이남아있다면 상대가 잘지내는척한다면 가슴이 덜컹거리겠죠. 그거차이에요 내가 할만큼했다면 그사람이 잘지내건 잘못지내건 미련없어서 연락을할까말까 생각을안한다는거죠 하지만 미련이 많이남았다면 상대가 힘든척해도 연락하고싶고 잘지내는척하면 벌써날다잊었나?" 하며 불안해서 연락하고싶고.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솔직히 상대에게 나는할만큼다하고 노력도했고 헤어졌다 몇번만나봤지만 계속 반복이고 상처만 입는다면 카톡상태가 그립거나 잘지내도 연락안할겁니다 왜냐 이젠 만나도 같을거란걸 느꼈으닌까요 하지만 처음헤어졌거나 싸워서 홧김에라면 아무래도 카톡상태에 잘지내는척하면 옵니다. 올사람이라면 적어도 저는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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