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모바일로 구경만 하다 첨 써보네여
긴말 없이 바로가염!
스압 주의!
오늘의 여주는 룸메이트와 함께 자취하는 듯한 느낌임
어느 날 부터인가 집안에서 이상한 일들이 생기고
저녁에 쓰지도 않았던 칫솔에 누가 사용한듯 물기가 묻어있어 이상한 느낌이 드는 여주..
혹시나 하는 맘에 방안에 CCTV를 설치 하는 여주
늦은 저녁 외출 후 집안에 CCTV를 발견!!
곧 바로 확인 하는 여주 ..
빠르게 넘겨보며 확인하지만 하루종일 집에 별다른 이상이 없자
여주는 기분 탓으로 넘기려고 하던 찰나...
누군가 어둠 속에서 나타나 여주의 방 구석구석을 뒤집니다.
그후 밖에서 인기척이 들려 바로 옆 장농에 숨어버리자 곧바로 ,
여주가 들어옴....
이후 상상은 톡커님들의 상상력에 맡길게염 ![]()
즐거운 하루 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