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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有) 여름, 일본 오싹한 영화

찐따 |2012.07.15 15:01
조회 62,685 |추천 18

맨날 모바일로 구경만 하다 첨 써보네여

긴말 없이 바로가염! 윙크 스압 주의!

 

 

 

 

 오늘의 여주는 룸메이트와 함께 자취하는 듯한 느낌임

어느 날 부터인가 집안에서 이상한 일들이 생기고

저녁에 쓰지도 않았던 칫솔에 누가 사용한듯 물기가 묻어있어 이상한 느낌이 드는 여주..

 

 

혹시나 하는 맘에 방안에 CCTV를 설치 하는 여주

 

 

늦은 저녁 외출 후 집안에 CCTV를 발견!!

 

 곧 바로 확인 하는 여주 ..

 

 

빠르게 넘겨보며 확인하지만 하루종일 집에 별다른 이상이 없자

여주는 기분 탓으로 넘기려고 하던 찰나...

 

 누군가 어둠 속에서 나타나 여주의 방 구석구석을 뒤집니다.

 

그후 밖에서 인기척이 들려 바로 옆 장농에 숨어버리자 곧바로 ,

여주가 들어옴....

 

 

 이후 상상은 톡커님들의 상상력에 맡길게염 윙크

 즐거운 하루 되세용

추천수18
반대수3
베플아오배아퍼|2012.07.15 22:25
장농에서 나온 남자를 여주가 죽임그리고 인터넷 어떤 게시판에 사람을 죽였는데 뒷처리 어찌 하죠?라고 글올림그러자 또다른 남주가 장난인줄 알고 토막을 내도록해 라고 말해줌여자가 ㅇㅇ 떙큐 하면서 토막내기 힘드네헥헥 토막 다냈다 이제 어쩌지? 하니까 또 남주가 시체는 다리밑에 갖다 버려라고 말해줌 여자가 땡큐~하면서 내가 진짜 갖다 버리는지 확인하고 싶은사람은 와서 확인해봐요 하면서 시간과 장소를 말해줌그러자 남주 호기심이 생겨 여자가 알려준 시간에 그 다리밑에 가봄 근데 거기 진짜 큰 가방이 놓여있고 가방을 열자 진짜 시체가있음그리고 뒤에서 내가 버린다고했지?하며 여주가 짠 하고 나타남남주 눈이 떙그래지며 끝~http://pann.nate.com/b315664147이게 이어지는 내용입니다엽호판 인기남 지후님께서 올려주신 자료입니다이 댓글에 대사는 제가 생각나는대로 그냥 쓴거구요 ㅋㅋㅋ보시면 알겠지만 '내가버린다고했지?'같은건 안나와요 ㅋㅋㅋㅋㅋ생각나는 대로 쓴거라 엔딩이 좀 다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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