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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만원 사기 당했어요★

이예 |2012.07.15 15:23
조회 7,034 |추천 158

안녕하세요

 

     파안

 

판 처음 써보는 17살 흔녀입니다ㅠㅠ

 

    만족

 

어떻게 시작해야되는지 모르겠네요

 

카운트 따위...개나줘버리고

 

 

시작!!윙크

 

 

 

 

 

 

 

 

 

 

 

 

제친구가 아이패드를 사고 싶어서 중고나라에 7월12일날 20만원에 아이패드를 산다고 글을 올렸어요

 

그리고  그다음날(7월13일) 저녁에 연락이 오더라고요 아이패드 팔겠다고 그래서 제친구랑 판매자와 상의

 

해서 결국18만원에 팔기로 하고 7월14일아침에 거래 하기로 했어요 택배로.

 

그런데  아무래도 큰돈이니깐..제 친구가 18만원을 보내면 바로 운송장번호를 보내달라고 부탁을 하고  판

 

매자분도 알았다고 하더라고요.그리고 판매자분이 일나간다고  아침8시에 보내달라고해서 제친구가 학교

 

가야되니깐 아빠한테 부탁해서 돈을 보냈어요 돈받더니 보내겠데요.

 

그러다가 판매자분이 9~10쯤에 자기가 일 때문에 그러는데 점심시간이나 저녁시간에 보내겠다고 하더라

 

고요.근데 제친구는 저녁시간이안되서 점심시간에 보내달라하고 그판매자분도 알겠데요.

 

그러고서 3시쯤에 판매자분한테 연락이오더니 자기엄마가 아이패드팔면 연을끊겠다고 해서 못팔겠데요;

 

그래서밤10시까지 돈을 보내겠데요ㅋ..제 친구는 이제 의심이가서 말이되냐고 4시까지 보내라고 하고

 

계속 전화해도 안받고 문자하다가 일쉬는시간이라고 5시쯤에 전화를 받더라구요.

 

그래서 제친구가 정중하게 화를 냈어요.지금 뭐하시냐고 그쪽못믿으니깐 돈빨리 보내라고 했더니

 

돈보낼사람이 엄마밖에 없대요 그런데 엄마가 자기 전화다씹는다고 그러더라고여ㅋㅋㅋㅋㅋㅋ

 

그 판매자분이 돈받자마자 18만원을 다썻대요..이때 정말 무책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친구가 신고 한다니깐 젊은사람 살린다 생각하고 신고하지 말아달래요ㅋㅋ......나참

 

계속 신고한다고 하니깐 일이8시 끊나니깐 바로 넣어준다고 지인한테빌리고 은행한테 빌리다고 그러더

 

라고요,,그러다가 한참뒤에 지인이 돈을 늦게준다하면서 자꾸 시간을 늦히더라고여...

 

그래서 제친구가 어차피신고는 내일하니깐 그때까지만 보내라고하고 믿고 기달리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연락이안와서 또 제친구가 먼저 판매자한테 문자했더니 돈빌리기가 힘들다고 판매자분 엄마번

 

호를 주면서 전화해보래요..이젠하다못해 엄마까지 팔아먹더라고요..

 

그래서 제친구 어쩔수없이 판매자분 엄마한테 전화했더니 친구번호가 거절 차단당해있는 상태였고  판매

 

자분은 전화를 꺼놧더라고여......이젠 속수무책이네요...

 

그래서 신고를 했더니 2달걸린데요......그리고 잡혀도 다시 돈 돌려받을수 있을지도 모르겠데요...ㅠㅠ

 

아!그리고 이분은 제친구핑계대면서 그쪽이 자꾸 연락하니깐 일을 못하는거래요..

 

솔직히 학생한테 18만원이 작은돈이 아니잖아요?그런데 어떻게 연락을 안하고있어요...말도안되죠...ㅠ

 

불쌍한 제친구 위해 이글좀 퍼지게 도와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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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넘으면 판매자 사는곳이랑 번호공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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