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남자친구가 있기때문에 음슴체로 쓰지 않겠어요.
어제 엄마랑 마트갔다가 치즈를 샀는데 저희집에 놀러온다고 하길래
엄마에게 요리도 해줄겸 남친도 먹일겸 집에서 오랜만에
실력발휘좀 했습니당!^^*
톡보면 남친에게만 진수성찬해주던데 저는 그런 뇨자 아님 ..ㅎㅎㅎ
어떠세요?ㅎㅎ 이건 어제 비도오고 맥주랑 같이 먹으려고 만든거 ㅎㅎ
사실 전 딱딱한 나쵸는 싫어해서 치즈만 발라먹는다능 ㅎㅎ
제가 우유는 못먹어도 완전 치즈팬이거든요.ㅎㅎ
벨비타치즈를 가장 좋아하는데 그 진한맛이랑 고소한맛이 완전 최고라능..ㅠㅠ
요건 베니건스 몬테크리스토~ 나만의 비법이라면 튀기지 않고 부친정도..?
진짜 맛 죽임..ㅠㅠ 엄마랑 남친이 정말 잘 먹어줘서 다행이예요.
비주얼은 최고라도 사실 만드는데 한 요리당 5분정도밖에 안걸렸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