읭???
읭?????
읭???????????
얼싸쿠나 좋다야
아 너무 감사합니다ㅠㅠㅠㅠ
제 가족이 미국거주중 이라서 학교가 지금 방학라서 아침늦게까지 밍기적거리다가
톡이다!!!!!!!!!!!!!!!!!!!!!!!!!!!!!!!!!
라는 망고의 외침이 저를 깨우고 컴퓨터로 질주해서 보니 와우 잠이 확 깨네욬ㅋㅋ
진짜 자고 일어나니 톡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렇게 될 줄은 몰랐는데 톡이라니..... 내가 톡이라니이이이이이이이이
<감동의 눈물
어제까지만 해도 조회수 바닥이고 추천수 없고 해서 아 역시 내 글은 묻묻... 되는구나 했는데......
댓글도 다 읽어보고 웃으면서 아침밥먹을 수 있었네욬ㅋㅋ
울 엄니 아침에 약속있으셨는데 이거 보다가 늦으시곸ㅋㅋㅋㅋㅋㅋㅋ
추천 눌러주신 분들 너무 사....사............사......사마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울 엄니 의외로 악플 신경 안쓰시더라고욬ㅋㅋㅋ 묻히면 몇년 기운 없으셨을탠뎈ㅋㅋㅋ
그래서 싸우지 마세요ㅠㅠ 전 이렇게 된 것 만으로도, 댓글 단 것만 으로도 감사드립니다
제가 복돼지띤데 제가 복 많이 드릴게요!ㅋㅋㅋㅋㅋ
복복복
일단 저는 갖고싶은 동생이 음슴으로 음씀체 쓰겠음ㅋㅋ(응?)
나한테는 훈녀 엄마 와 흔녀 언니 (이제 울 언니를 망고라고 칭하겠음)가 있음울 엄마가 워낙 훈훈미녀고 아부지는... 좀..............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그래서 평균적으로 정상인인 나와 언니가 태어난 거임
서문은 이정도로 됐고 이제 본문을 쓰도록 하기로 함ㅋㅋ일단 사진 투척
3 (우왕)
2 (이거 쓰는게 바로 이맛이군)
1 (퐈이아아아아ㅏ아아아아)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앙ㅇㅇ
엄니 고딩시절 1983년에 졸업하심
귀밑 3cm가 규정이면 귀밑 7cm 를 고집하신 울 엄니는 욕심쟁이 우후훗
울 엄니 고등학교때 사진임ㅋ
여중 여고를 나오신 엄니는 남자가 적어도 10명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쫒아왔다는 루머가 있을 정도임![]()
응원단장이기에 엄니 학교에서 인기는 연예인 물럿거라 엄니가 최고다!!!!! 였다고 했음
중요한 것은 엄니 학교 여중여고 ㅇㅇ
그래서 엄니 인기는 그저 여자에게만ㅋㅋㅋㅋㅋ
다른 사람들은 초상권 보호를 해야하여 모자이크 처리ㄱㄱ
쨋든
신은 울 엄니에게 모든 것을 다 주셨지만 한가지 안 주신게 있음
그것은 바로......................................
키임ㅋㅋㅋ
울 엄니 153 울 아빠 183이심ㅋㅋㅋㅋㅋㅋㅋㅋ 30 센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와 망고는 평균 이상의 키를 get할 수 있었음![]()
보이심?ㅋㅋㅋㅋㅋㅋㅋ 엄청난 키차잌ㅋㅋ (울 엄니 대학원 졸업사진)
할무니하고 할아부지하고 같이 찍은 사진임
울 할무니도 참 예쁘심. 그러고 보면 외가쪽은 다 좋은 유전자를 타고났음
저 앞의 꼬꼬마 두명은 망고와 본인임...........ㅋㅋ
울 엄니 학창시절 열심히 공부에 집중은 무슨...
옆에 카메라가 있으면 포즈취하시기 바쁜 엄니임![]()
이쯤 해서 울 엄니 일화를 써드림.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하늘을 뚫고 우주로 뻗어나갔을 때 쯤
80년대 토지라는 드라마의 주인공 서희가 되기 위해 공개모집에 지원하게 되심
1차 서류전형이 사진을 보내는 것이었음
원래 그런 면접이 있으면 화장하고 집에서 가장 이쁜 옷 입고 전문 사진작가한테 저좀 잘 찍어주소 하면서 사진을 찍는 것이 당연함.
하지만 울 엄니 외모에 대한 자신감에 화장따위 옷따위 다 안하고 일회용 사진기로 대충 찍어서 보내심ㅋ
결과는??
당연히
탈ㅋ락ㅋ
그리고 그 토지 주인공은 당선된 애들이 박경리님이 다 맘에 안든다고 해서 인기신인배우인 최수지가 됐다고 함. 참고로 이 토지 드라마는 2004년 에 나온 그 토지가 아님
엄청 오래된 토지임 80년대 토지임ㅇㅇ
이 분도 초상권이 있으므로 모자이크 처리ㄱㄱ
처녀때니 몸매도 좋으셨는데 망고와 나 나으시고 난 뒤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 사진은 사실 올릴까 말까했던 사진임
엄니가 올리지 말라고 해서 안올리려고 했다가
이거 쓰기 직전에
"이건 왜 안올리니?" 하신 사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올리겠사옴나이다 어무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매우 좋아하시는 사진임
몇년 전 부터 액자에 걸어놓으셨음 (우리 집에 액자란 극히 드뭄)
그런데 이 사진이 바로
"너네들은 이 미모를 따라갈 수 없단다" 사진임.
울 엄니가 맨날 나와 망고한테 하신 말씀이심
으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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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지진난거 아님
배임
학교 숙제로 엄마 인터뷰 했을 때 썻던 사진임
내 친구들은 이 사진을 보고
"너 입양아야?" 라고 아주 진.지.하.게. 물어봄..............
으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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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은 절대 안건드린 콧날 맞음?!!!
나도 의심한 적이 한두번이 아님. 울 엄마 콧날은 사과도 자르고 오랜지도 자르고 수박도...... 개드립 ㅈㅅ
내가 진짜 의심되서 엄마 코 잡고 막 비튼 적 있음ㅋㅋㅋㅋ
진실은 밝혀진다 ![]()
수술이 아닌 것으로 판명남ㅋㅋ
이제 슬슬 아줌니가 되어가시는 울 엄니임
나님 태어나기 전, 망고 태어난 후임
울 삼촌 군대 가기 전?의 사진으로 알고 있음
저 뒤에 특히 얼굴이 갸름하고 기신분은 울 이모님
엄니 뒤 오른쪽에 자리를 잡으신 검은 뿔태안경의 남정내는 울 아부지
이건 나 태어난 후임. 뭐 망고 생일에 찍은거긴 하지만ㅋㅋ
울 엄니 뺨에 쪽쪽쪽하고 있는 분이 바로 우리 망고임
훈훈돋는다 이런 딸바보 엄니![]()
아직도 나와 망고를 격하게 아끼심
우하하하하핳하하ㅏ하ㅏ
우리 네가족임
뭐 엄청 오래 전이긴 하지만 훈훈한 사진같아서 올려봤음
나님이 바로 저 쩍벌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
이때는 아부지 비지니스로 잠깐 미국에서 살았을 때 찍은거임
배경을 보니 어디 놀러갔을 때로 추정하고 있음ㅋㅋㅋㅋ
사실 잘 기억 안남,,
마지막으로 가장 최근사진임ㅋㅋ
저 오래전 사진과 이 사진의 갭은 무려 15년임
이게 요세미티라는 산에 올라갈 때 찍은건데
그렇게 힘들고 피곤한 여정속 (나님 산 싫어함. 진심 싫어함.)에서도 환한 미소의 엄니
내일모래 오십인 사람임ㅋㅋ
뭐 이렇게 울 엄니 자랑은 끝났으니 나도 이제 물러가야 할 때가 다 된 것 같네욬ㅋ
이거 쓴것도 울 엄마 자랑도 할겸 언니 대학 가기 전에 추억도 만들겸 해서
엄니 허락 받고 올리는 거곸ㅋㅋㅋ
나, 망고, 울 엄니 다들 소심한 A형이니
악플 달아주지 마세요
악플 싫어요 ![]()
근데 진짜 톡되진 않겠짘ㅋㅋㅋㅋㅋㅋ
나에게 우월한 외모를 물려주시진 않았지만.....
엄마 사랑합니다![]()
뿌잉뿌잉
추천 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