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또한 여태까지 추근덕거리는 노땅들 꾀나 많았습니다.
또래가 더많긴했지만...간간히 노땅들이 넘보더군요.
하다못해 삼촌뻘...아빠뻘까지는 안갔던것같음...
요즘은 또 연하들이 많았다가....얼마전에 노땅이 또 추근덕거리는일이 한번 있었습니다.
정말 노땅은 언제봐도 역겹습니다. 전혀 정이가질않아요. 할배같은 노땅들..
10살만 차이나도 완전 할배같애..쭈구렁방탱이...
그러면서 젊은여자한테 추근덕거리고..
5살차이만 나도 삼촌같은거 모르나보다. 역겨운조센남들..
그러면서 조센남들은 여자가 한살많아도 연상연상 누님누님 염병떨지...
난 눈돌아가게 만드는 수컷부류 딱한부류있다.......엘프포스좔좔,,,남성매력좔좔 백인남들...
조센남들의 제일 열폭대상 백인남들...
조센남자체도 열등한데 거기다 노땅이라....
무슨 7살차이 10살차이 12살차이가 자랑이라고 떠벌리는 여자들...부끄러운줄알아라.
못났다고 광고하냐....노땅이랑 사는 여자들이 시집살이도 더 호되게 하더군...
지지리 못난여자들이 노땅이랑 엮이드만...
노땅한테 봉사하나...
천하에 병쉰이 뭔질아냐... 노땅이랑 사는여자랑 군바리 기다리는여자...ㅋㅋㅋ
이건 정신대야... 기쁨조,,, 위안부...
노땅한테 봉사하구..군바리한테 봉사하는 여자들 부끄러운줄알고 떠벌리지말자...
어쩌다보면 유부남한테도 사랑에빠졌다는 ㅁㅊㄴ들이 간혹보이드라.
여자가 얼굴이 암만이쁘고 공부많이했어도 남자한테 봉사나하는년들은 쓰레기인생이고 노예다.
노땅하고 산다고 뭐가 부끄러워해야되냐고 하는년들은...니자신을알라...
뭐가 부끄러운지도 상황판단안되는 그지같은뇬들...
그중에제일역겨운년들이 뭔질아나?
노땅이랑 살면 영계랑바람안피운다고 자신하고 결혼했는데...
더어린 업소여자랑 바람핀다고 하소연하는년들...난진심 니같은년들이 수치스럽다.
자신감있고 당당한여자야 말로 진정한 대우를 받는다.
지들 스스로 깍아내리고 같은여자들로 하여금 불쾌하게 만드는년들...
궁상맞고 찌질한 니들인생은 어디에다 떠벌리지말고 구석탱이에 찌그러져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