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를 시기 질투하는 사람들은
'이단'이다라는 말로 신천지를 못가게 막고있으며,
공중파 방송 MBC PD수첩의 '신천지의 수상한 비밀' 이라는
허위·왜곡 방송 을 하게했다.
PD수첩의 방송은
한기총 소속자와 신천지에서 죄를 짓고 나간 자들이
하나 되어 지어낸 허위·왜곡 보도였다.
이는 기독교인들뿐 아니라 전국 불신자들에 이르기까지
거짓을 믿게 하는 미혹적 행위였고,
이 거짓을 믿는 국민은 미혹받은 것이 된다.
이에 신천지는 MBC PD수첩은 정정 반론문을 방송하였으나,
신천지는 한번 인식되어버린 인터넷사람들이 있을까하여
이렇게 글을 올리는 바이다.
아래는「MBC PD수첩 허위 방송에 대한 정정·반론문」이다.
허위·왜곡 보도 1. 해머로 문의 자물쇠를 부수는 장면 :
PD수첩 2007년 5월 8일, 한 장년이 해머를 들고 문을 부수는 장면과 함께 동 장면 하단에 ‘폭행, 가출, 부모까지 고소’라는 자막을 게시하여 방송을 하였다.
정정·반론 1. 사실 확인 결과 :
동 장면은 과천시 별양동 1-13 제일쇼핑센터의 건물 관리 용역 업체 관계자가 이와 대립되는 또 다른 관리업체가 폐쇄한,
같은 건물 제7층 기계실 출입문의 시건장치(施鍵裝置)를 부수는 광경이지, 신천지교회(약칭 ‘신천지’)와는 관계가 없는데도,
감금된 사람을 구출하는 장면인 것처럼 방영하여,
마치 신천지교회가 폭행, 가출, 부모까지 고소하는 집단으로 왜곡 보도를 했다.
허위·왜곡 보도 3. 벚꽃놀이 부분 및 정민희 씨 병상 장면을 교차 편집하여 방영한 부분 :
PD수첩에서 정민희 씨 병상 장면 방영 부분과 벚꽃놀이 장면을 교차 편집하여 방영하면서 “우리는 정말 뜻밖의 장소에서 신천지 교주 이만희 씨를 목격할 수 있었다. 만개한 벚꽃 잎이 흐드러지게 날리는데, 교주와 여신도들의 즐거운 벚꽃놀이가 계속되고 있었다.”고 해설을 붙여 보도하여, 마치 신천지교회 여신도들과 총회장님 사이에 불륜이나 또는 사이비 단체의 전형적인 성문란 관계가 있는 것처럼 평가하도록 허위·왜곡 방송을 한 것이다.
정정·반론 3. 사실 확인 결과 :
총회장님 일행이 대공원(총회장이 다녔던 이전 교회 동네)에 교회의 역사 현장을 촬영하러 간다는 계획에 대하여,
일행 중 하나인 황모 씨가 배도자 신모 씨의 소속자에게 정보를 준 것을 PD수첩 제작진이 입수하였고, 일행이 벚꽃과 함께 기념 촬영하는 것을 제작진이 면밀히 준비해 놓은 상태에서 촬영하였음에도 뜻하지 않게 우연히 목격하여 촬영한 것처럼 방영하였다.
식물인간이 된 장면을 신천지교회 여신도들 및 총회장과의 벚꽃놀이 장면과 교차 방영함으로 신천지와 총회장을 무책임하고 몰인정한 집단 및 사람으로 의도적으로 부각시키며 허위·왜곡 보도를 하였다.
이 날 교회 역사의 현장을 촬영하러 간 문화부원은 10여 명이었고, 남녀노소가 한 자리에 있었다. 이것이 왜 잘못인가? 고의적 왜곡 보도가 확실하다.
더많은 정정반론 보도를 보시고 싶으신분은
http://cafe.daum.net/scjschool/E3qZ/396
들어오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