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신천지] 신천지라는 이름의 뜻은

새벽별 |2012.07.16 19:56
조회 1,403 |추천 2

[신천지] 신천지라는 이름의 뜻은

 

 

 

신천지라는 이름의 뜻이 무엇인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신천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신천지(新天地)는

 新天新地라는 말중에서 가운데 중복되는 新자를 뺀 준말로

크게 나누어 보자면 부패한 처음하늘 처음땅은 폐하시고

 새하늘 새땅을 창조하신 것을 의미합니다.

 

 

 

 

신천지를 성경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좋은 예가 있으니 유대교종말과 예수교의 시작입니다.

 

 

현재에도 유대교인들은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아직도 여전히 자신들이

 선민이라고 굳게 믿고 있으나 하나님의 약속한 비밀인 메시야 예수그리스로를 버림으로

그들은 하나님의 모략의 덫에 걸려 하나님의 자녀가 아님을

자신들이 스스로를 증명해 보였습니다.

 

이제 더이상 그들(자신들은 선민이라 고집해도) 성경상 하나님의 선민아닙니다.

 

그들이 미련없이 버린 예수그리스도를 덥썩 받아 챙긴 우리 이방인들에게 영적 선민의 자격이

주어졌고 그로 말미암아  종교 지도자는 영적 하늘, 성도는 영적 땅의 의미를 갖게 됩니다.

 

 

유대교에서 이단으로 정죄되어 배척당했기에 초기 그리스도인들의 피흘려 전한 초림의 복음도

AD313년의 그리스도교가 국교로 인정이 되면서  예수초림의 복음은 각국의 토속신앙을 흡수하면서

교세는 확장, 세계복음화의 기초를 마련했지만 초림복음의 순수성은 그만큼 상실된 것입니다.

 

 

 

구약의 말라기 선지자를 끝으로 빛을 주시지 않으신 약400년동안에 종교지도자들의 연구와

생각에 따라 다양한 교단, 교파로 분열된 영적 어둠속에 예수님이 오셨다면

영적이스라엘이 약100년의 초림복음시대 이후로 빛이 없이 약1900년을 흘러 옴으로

인해 동일하게 사람의 생각과 연구에 의해 나뉘게 되는 많은 교단, 교파와 

사람의 생각과 연구한 책 주석이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위에 군림하는

 이 영적이스라엘의 신앙적 어둠은 흑암중에 흑암시대.

 

 

 

영적 이스라엘이 된 전세계 기독교가

재림때의 약속의 대상 곧, 영적 하늘과 땅으로서 초림때와 같이

재림의 때인 오늘날은 시대적 상황과 배경은 다르지만 영적의미는 같다.

 인자의 임하는 날(재림)에는 믿음 가진 자 없을 것과

노아의 때와 롯때와 같을 것을 예언해 두셨다면 마지막 때에도

부패한 영적 이스라엘을 끝내시고  영적 새이스라엘의 창조, 즉 지도자된

영적 새하늘, 백성된 새 땅 곧 신천지가 창조되어 나타나는 역사가 반드시 있게 되는 것입니다.

 

 

 

재림을 끝으로 모든 하나님의 사업, 경영은 마무리가 되어진다면 이제 더 이상의

새하늘 새땅이 창조되는 일은 없으며 이 신천지 새하늘과 새땅이 영원히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이 모세의 율법속에 감추어진 뜻은 생각지 않고 형식에 매인 신앙이 전부인줄 알았기애

메시야를 배척함 같이  재림의 역사가 이루어질 때에는 예수님 초림의 부분적인 역사를 전부인줄만

알고 맹신한다면 하나님의 깊은 것이 예수님의 계시로 밝히 드러난 온전한 역사인 재림때

또한 매시야를 다시금 배척하고 찌를 것이라는 예언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제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께서 주님께로부터 보고 듣고 전하라는 명 받으신

계시의 말씀인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깊은 신앙의 밤, 취한 잠과 감긴 눈을 띄워야 할 때입니다.

 

 

 

 

신천지 안약의 말씀 사러가기  :  

  

 

 

 

 

 

추천수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