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사장님께서 강력추천 해주신 인근에 위치에 있다는 임산폭포를 가기로하고 인원을 모았는데 비도오고 해서그런지
아님 내가 물에 빠뜨릴까봐 겁나서인지 많은 사람들이 그냥 펜션에 있겠다고하여
재훈형, 성기, 영훈, 영민, 미라, 나 이렇게 6명이서 폭포를 찾아 떠났다!
1. 펜션사장님이 히든밸리 나오면 그쪽으로 쭉 가라고하셨다.ㅎㅎㅎ
2. 야생화
3. 열심히 앞서가는 성기, 영민, 영훈
4. 롱다리 미인 옆에 서서 당당히 사진을 찍힌 재훈형과 미라!
5. 비가왔음에도 상류쪽이라 그런지 물이 맑다
6. 요 화살표대로 가면 된다! 왼쪽에 보이는 한국무속 보존학회 기도원???
여기 어디에 무당이 계신가???
7. 여기가 무당집???
8. 사장님이 요 철망을 지나가면 된단다
9. 철망을 지나서 가다보니 요런 친절한 안내판이...ㅎ
10. 요런 와이어를 잡고가야하긴 하지만 뭐 험하진 않으니 걱정은 마시길...
11. 한참을 한 30분 올라갔나??? 드뎌 눈 앞에 펼쳐진 멋진 임산폭포(재훈형 사진 퍼옴)
12. 폭포에 들어가기 위해 수영복바지로 갈아입고 이렇게 입수!(재훈형 사진 퍼옴)
첨에는 추웠는데 좀 지나기 추위는 견딜만했다! 근데 아파서 오래있기가 힘들다. 마사지 효과 확실한 듯...
타이맛사지, 중국황실맛사지, 찜질방 월풀맛사지도 이 곳 임산폭포 맛사지에 무릎을 꿇어야 할 것이야...
나온 뒤의 기분은 정말 시원하고 좋았다!~~~
한번더 더 들어갔다면 완벽 적응 수행을 할 수도 있을 듯...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