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현재 6개월된 딸을 키우는 맘입니다.
제 친구가 퍽하면 저나해서 저말을 해서 내 속을 뒤집어 놓네요;;
애기 솔직히 낳아만 놓으면 혼자크는데 뭐가 힘든지 모르겠다네요;;
임신기간에는 저한테 산후조리원 가지말고..인터넷 검색해서
집에서 혼자 아기 씻기고 보살피는걸 하라던 아이였죠;;
출산후 조리기간이 엄마한테도 꼭 필요한 부분인데;; 그게 뭔소리냐니까;;
그런거 안해도 다 잘만 아가본다면서;;이상한 논리의 말을..ㅎㅎㅎ
미스라서 그런거 이해합니다;
그런데.. 툭하면 전화해서 이상한 말로 내속을 뒤집어 놓는 저아이;;
무슨말을 해야 제맘을 한 10분이라도 이해할까요;;
아 그리고 자기언니가 아이를 두명 키우고 있는데..
저하테 저나해서 자기언니는 애기용품을 버리기 위해서 사는거 같다고..
돈이 왜이리 드는지 이해가 안된답니다..
차마 저도 모라고 할까뭐 애기꺼 뭐뭐 산다그러질 못하네요;;
돈지랄한다는 소리 들을까봐 ㅋ
미스도 미스 나름이지만..미혼과 기혼의 생각이 이렇게 다를줄 몰랐어요
다른 미혼여성들도 애기 낳아 키우는게 왜 이리 돈이 많이들고 힘든지 이해못하는 미스 많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