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님들을 까려는 건아니고 남자 몇분도 아마 공감할거야 ..
제가 노래를 들으면서 길을 가는데 갑자기 급 카톡이와서 잠깐 폰에 정신이팔렷음
물론폰을 보는 와중에도 나의시야는 앞에사람이나 장애물을 피할수있을정도로 나름 경험의 연륜이있엇고
좌뇌 우뇌 와이파이 컨트롤을 적절히 하여 카트라이더 무지개 장갑의 트리프트 스킬 작렬하듯
요리조리 피하는것쯤은 일도아니였지 그런데 앞에분이 여성분이엿는데 (대학생정도)
이분이 나이가 어떻게 되는진 모르겟지만 군대를 갓다왓는지 진자 운동하듯 팔을 겁나
크게 휘젓는거야.. 마치 바이킹 처럼.. 물론 대수롭지 않게 걸엇는데
앞 90도 뒤로 팔빠질때 45도 큰걸음으로 갓 정석으로 팔을 흔들어주는덕에 나는 그것을 미쳐간파하지
못하고 그분의 주먹의 새끼 손가락 부분이 내 사타구니를 가격하는 불상사가 생겻지
근데 물론 아프진않앗어 아무래도 여성분이다 보니 타격이 그리 심하진안앗는데 문제는
정신적 충격이 컷어 .. 그 여성분도 불쾌하겟지 24살 운동허느라 땀냄새나는 남정네의 영기가
밀집되있는 블랙홀을 가격 했다기보단 정확히 말하자면 꾸욱 하고 눌럿는데.. 계란부분을
이런 일이 생기고 나서는 나는 요즘 뽕디 스킬 시전하면서(뽕알디펜스) 걷는게 습관이됬어
간혹가다 모든 여자분들이 그런건아니고 가끔진짜 가끔 명동이나 강남처럼 사람이 많은곳 가면
여성분들중에 ROTC 출신 정석 워킹 하시는 능력자분 들이계셔서 그러는데.. 우리
서로를위해서 팔을 앞 45도 뒤 15도로 걷도록 서로 노력해봐여..
그럼 공감하시는 남성 몇분도 당당히 물리적 요인으로인한 반사 신경으로 손이 올라가있는것을
안심하고 내릴수있을터이니 .. 아무튼 저는 여성 비하발언도, 무시하는 발언이아닌
서로 남녀가 같이 사는세상인데 좀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보면 어떨까하는 의도에서
글을 쓴거니까 너무 기분 나빠들마시고 ㅎㅎ 오늘은 그래도 지옥의 월요일이 지나고 화요일인데
기분좋게 웃으면서들 계절학기듣는 학생들은 열심히 경청하시고 출근 하시는분들은
웃으면서 일했으면 하는 바램에 글쓰네요 ㅎㅎ 모두 좋은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