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 성관계에 대한 스무살의 견해 (+충고부탁드려요) "에 대한 답글입니다.
http://pann.nate.com/talk/316273227
아니..
우선 부탁하건데....
연애문제라든가.. 성에관한 문제는.. 제발이지......
결시친 <-
여자들끼리만... <-
욱해서 죄송한데...
진짜제발 이런곳에 적지마세요....
사랑과 성은 두명이서 하는건데
어찌 여성분들의 입장들로만 해결책을 찾을려고 하시는건지..참 ㅋ;;;;;;;
솔직히
남자인 저로썬(아마 다른분들도..그러리라 짐작함..) 정말 답답하고 미치고 환장하고 펄펄뛸 노릇이에요^^;;
그러지 마세요..
말못할 여자분들 끼리만 해야할 이야기들은 당연하지만..
같이 애기해야할것들은 같이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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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
첫 번째, 성관계->
기본적인 성관계는 성인이 된후. 자유의지로써 관계를 맺는건 지극히 개인적인 자유인데..
왜. 성관계를 맺었던 것이 타인에게 알려지면 욕먹게 되느냐.. 하는 것인데
사실 이것은...
네가 당해봐라<-
미래엔 이불킥 날리면서 후회하게 될꺼야<- 가 아니고
글쓴이가 여기서 설명받고자 하는것은
왜 그런건지. 근본적인 사유를 설명받고 싶어함 입니다.
사실..
누구나가 삶을 살아가면서. 하나씩 하나씩 깨닫게 되어가는 것이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성" 이란건데..
사실. 성관계는 기본적으로 글쓴님 말씀대로
개인의 자유인게 맞습니다. 길가다 마음에드는 상대방 이성과 관계를 맺든
학교생활 하다보니 괜찮고 좋은사람인것 같애서 관계를 맺든.. 어떻든 말이죠..
하지만.
우리들은 나이를 먹고 살아가면서 한가지 중요한 지혜를 깨닫게 됩니다.
성관계=성관계 가 아닌..
성관계=성관계+정신
이라는 것을..
사실 성관계가 성관계 으로만 끝난다면..
어디까지나 1차적 가정대로
모든사람은 자유의지로써 관계를 맺고. 그것이 자유고. 진리고. 당연합니다.아무~ 문제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이라는것이
성관계는 관계뿐만이 아닌. +정신
이라는 것
그것은(주변에서 시원하게 풀이는 못해주지만..) 은연중에 그런점을 다들 알고있기때문에. 주위 부모님들이나
친구. 이성친구들이..내지 사회적 시선(?)등의 현상으로써 나타나... 그러지 말라고 하는것 입니다.
특히
글쓴분께선 여성분이시니깐.
여성분으로써 성에대해 하나씩 당면하시게 될것이고. 성관계는 성관계로써만
끝나는 것이아닌. 나와 타인간의
나와 이성간의 심적 교류가 일어나는
생각보다는 상당히복잡한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정신활동"중 하나임을 깨닫게 되실것입니다.
그렇기에
성관계에. 성관계의 자유의지 뿐만이 아닌
타인에 대한 배려.
도덕심.
상처
예절
비난..
책임
등의 꼬리표가 따라오는 것이죠.
-마음이 없는 성관계는
마음을 다한 연정에게는 굉장한 상처가 됩니다.. -
두 번째, 누구의 잘못
우선 결론부터 말하자면....
둘다 잘못입니다.
철수는 사귀는 동안에. 바람 등의
타인에게 상처를 줄수있는 행위를 했으므로. 잘못한것이고
(부연설명이 부족할런진 모르겠다만..)
영희는 글쓴분 말씀대로
사생활 침해가 아니고서라도. 사랑을 시험했다는 이유로써라도
굉장하게 잘못이 큰겁니다
영희의 케이스는
사실... 바람을 필려던(피던)것을 미연에 알게되고
방지했다는 차원에선 어찌보면.. 굉장히 응당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행동이라고도 볼수 있겠다만...
사실
현실에선 그것이. 판도라의 상자를 연다는 그것이(사랑하는 사람을 믿지 않고..)
사실관계에서 벗어나
현실속에선 굉장한. 오해의 여지와. 사실관계에서는 벗어난
싸움의 여지를 불러올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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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며]
혹여나....
글쓴분을 굉장히 왜그러냐고. 다그치고
왜그런지 모르겠다며. 혼내시고
그러시는분들 굉장히 많을꺼라 생각되는데...
이건
어찌보면 굉장히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생각)이며
내용도 보니깐. 틀린말 하나 없는것 같습니다.
(단지 약간의 설명추가가 필요하다는것 뿐이지..)
자라면서
다른사람들은 당연하지. 당연한거니까~ <-
이러면서 지나갈수 있는 행동.사유들에 대해
하나하나 비판적으로 되짚어보는. 그러한 사고방식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 사람이. 어른이 되면서 해야할 당연한 숙제라고도 생각하구요.
왠지 그런생각이 드네요..
1+1= 무조건 2라는 것을 강요만하는것은 아닌지...
수학에서는 항상 2이지만..
인문학적인 면에서는.. 그것이 얼마든지 3이될수도 4가될수도 10이 될수도 있는 것이고..또한,
만약에 절대불변의 2라면.. 반드시거기에 따르는 이유설명이 따라와야 할텐데 말이죠..
진짜.. 원본 글쓴분이.. 보시게 될지도 의문이네요..
에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