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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진 신원호, 첫 사인회서 바니 변신 '귀요미 포스'

mmkk |2012.07.17 10:55
조회 200 |추천 1
[박재덕기자] '한중일 다국적돌' 크로스진 멤버 신원호가 데뷔 첫 팬사인회에서 '바니'로 변신,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난 7일 목동 현대백화점 내 반디 앤 루니스에서 열린 크로스진의 첫 사인회에서 '바니'로 변신한 신원호를 비롯, 크로스진 멤버들의 모습들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신원호는 팬에게 선물 받은 토끼 귀 모양의 머리띠를 착용하고 바니로 변신, 폭풍 귀요미 포스를 발산하며 누나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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