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4살 여학생입니다ㅠㅠ.
요즘 소위 날라리라는 애들이 계속 절 욕하고 비웃고.. 그럽니다ㅠㅠ
너무 힘들어서 가서 진술서 쓰고 왔어요 교무실에서.. 저 이제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ㄱ,ㅎ,ㅁ 이 주로 절 많이 욕했는데(특히 ㅁ이랑 ㄱ..)
'창년' '수건' 신발년' '미친년' '개년'..
년년 소리 다 들어본 거 같아요 그때^^..
생각해보니깐 더 많이있더군요ㅠㅠ
진술서쓸때는 항상 생각이 안나지만ㅜ,ㅜ
그리고 ㅁ이랑 저는 사이 진짜 안좋은데.. 저희는 걍 평범한 집안이구 ㅁ은 외동딸에 잘살아요(아마)
그래서 ㅁ 부모님이 더 오냐오냐 키운듯...
ㅁ이 염색도 했는데 오렌지빛 금발? .. 요런색?? 이구요..
저한테 계속 왜이러는지 전 이해가 안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친구말로는 ㅁ 빽 많다던데... 보복 당할 것도 두렵고..
제가 특목고 생각중인데 혹시 이걸로 인해 지장이 가진 않을지.. 더 걱정되구ㅠ,ㅠ
....ㅠㅠ 조언 좀 해주세요 현명하신 톡커분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