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가 노래 한곡을 여러분께 소개 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은 ‘아리랑‘ 하면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모라 할까 왠지 가슴 떨리고 찡한 그런 느낌이 들지 않으신가요?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모두들 그러실꺼라 생각이 듭니다.
2012년 신 아리랑~
아리랑이 2012년 새로운 버전으로 탄생 했습니다.
단어 자체만으로도 한국인의 가슴을 찡하고 뭉클하게 만드는 아리랑이 아리랑forever라는
이름으로 두남성의 하모니와 아름다운 선율로 지금 물결을 타기 시작 했습니다.
부드러운 보이스의 가수 하선우와 힘있는 테너 김도완이 부른 노래로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모두가 좋아할 만한 노래 입니다.
한국인의 마음과 정서를 잘 표현해 주었고 한과 염원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할 국민가요로 많이 알려지고 불려져서 세계속의 한국 아리랑이 되는
그날을 기대해 봅니다.
들어보시고 좋으셨다면 추천을 꾹~ 눌러 주세효!
http://www.youtube.com/watch?v=rQqrPme0TV0&feature=youtube_gdata_play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