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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 긴급속보) 악덕 사업주냐 악용사업주냐...임금체불 물러가라★★★

고대곤 |2012.07.18 10:18
조회 80 |추천 0
 

저는 근로자입니다...정말 억울하고 분통이 터져서 이렇게 키보드를 잡습니다....

정말...열심히 일하고 노력해서 한달동안 일을했는데..첫월급부터 밀리고하네요.그냥 밀리는거면 참겠는데 대책없이 밀리네요.... 사업주이자 대표이사는 아무런 말도없이 출근해서 밥먹고 월급과 관련되지 않는것만 하고

 

---    16일 현재상황  ---

16일이 월급날인데 당일되서 뭔가 이상하다 생각해서 아웃소싱업체에 저나해서 물어봤는데 오후에 입금해준다고 했는데 저희는 믿고있다가 은행업무시간이 지나고 하루가 다끝나가는데도 아무런 개미기어가는 소리도 없어서 다시 아웃소싱에 저나하니 사장이 월급날 깜빡했다고 내일입금해준다고 했어요. 아웃소싱에서도 그렇게 믿고 저희한테 내일 주신다고 햇으니 입금확인 되는데로 연락을 주신다고해서 그날도 그냥 참고 지나갔습니다.

(입사일: 2012.6.12)   급여일: 매월 16일)

 

 

--- 17일 현재상황 ---

17일 오전을 또 기다렸습니다.  사장은 또 딴짓거리하고 손님와서 밑에서는 욕을 먹는거지 사장한테 투자금땜에 뭘 고소를 하네 마네 하고있고 그래서 월급 넣어준다고해서 오전안에는 넣어주겟지 하고 기다리고있는데 오전에도 역시나 오후에 점심먹고나서도 아무런말도 없고 해서 아웃소싱저나하니까 사장님이 4시에 입금 해준다고 4시에 입금 되는데로 연락주고 입금해준신다고 하네요.그래서 또 4시까지 마냥 기다렸습니다.이건 또 무슨 경우인지 4시가 지나고 10분 20분 30분이 지나도 똑같은 상황이고 사장은 퇴근한다고 가버리고 그래서 불안해서 아웃소싱저나해서 말하고 아웃소싱에서 회사 경리직원하고 통화하니 사장님이 5시까지 넣어준다고 오늘안될거 같기도 하고 말만 멍텅구리같은소리 하시네요.

아웃소싱에서 내일 입금확실하게 해주신다고 했으니 만약안해주면 저희도 강력하게 항의 한다고 하시고 저희도 항의 한다고 했습니다. 저희 직속 상관인 차장님도 월급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차장님은 내일 투자금 들어온다고 들어온다고 하시네요. 근데 여기가 관건입니다. 여자 경리직원이 내일도 안될것 같다고 오전중으로 해준다고는 하는데 안될거 같다고는 안하고 말을흐르면서 어려답는 식으로 애기를 하네요.

우선 내일 입금해준다고 해서 오늘 그냥 넘어갔습니다.

 

--- 18일(08:45 상황) ---

현재 출근해서 사무실에 혼자있습니다. 사장이 오늘 안나올것 같기도 하고 오늘은 월급이 들어오는건지 아주 스트레스 받아서 미치겠네요.

 

추후에...변동사항 또 올리겠습니다..여러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진짜 미쳐버리고 죽고싶습니다.

지금 돈 나갈때가 한두푼도 아닌데 대출값 카드값 보험료 이거저것 아주 미쳐버리고싶네요

현재 빛도 조금있는상황인데 이런다 채무 불이행자가 될것같네요.

 

악덕 사업주냐 악용사업주냐 그게그거지 똑같은 악 이잖아요. 임금체불 사업주는 물러가라 돈이 없음 사업을 하지말아야지 그리고 근로자를 고용을 하지말아야지.

임금체불하는 사업주는 아주 형사처벌이 아니고 더 강력한게 처벌하고 해야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상황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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