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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지만슬프고아름다운이야기16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친댓글 |2012.07.19 01:21
조회 193,373 |추천 812

 

자신의 아내를 아끼는 그리고 사랑하는...

그런 믿음직스러운 단속위반 경찰이 있었다...

화이트 데이가 점점 다가오자 가난하지만 멋지게 살자는 그 경찰...

하지만...다시는 세상에서

사랑하는 아내를 만나지 못할 것을 아무도 알 수없었다....

그 경찰은 화이트데이가 다가와 좀 더 열심히 일하는 것이,

기쁘게 해주는것이 아내를 위한 일이였다...

경찰이라는 돈 못버는 직업이라도...

아내 앞에서는 멋지게 보이고 싶었기에

누구보다도 더욱 열심히 일하였다...

즐거우며 고요한 화이트데이의 밤...

사랑하는 아내를 혼자두고서 경찰은

좀 더 다급해져 퇴근 하고만 싶었다

그래서 단속위반을 다급히 하고 있는데....

어느 한 40대 아줌마가 술을 먹고 단속위반에 들어갈려 하자

갑자기 창문이 닫혀 경찰의 팔은 창문에 끼인채

그대로 차가 전진하고 말았다...

그래서...사랑도 전해주지 못한...경찰의 화이트 데이는 끝나고..

사랑도 끝났다....

"언제나 지켜주고 싶었는데....혼자두는 아픔을 겪게 해주고 싶지 않았는데..."....

이렇게 화이트 데이의 밤은 슬프게 끝났던 것이다..

실화입니다...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슬프고아름다우면추천↑

재미없고별로면반대↓

추천수812
반대수19
베플흔녀|2012.07.19 03:01
헐.... 어머... 내 생에 첫.. 베플 ㅜ ㅡㅜ 감사해요 톡커님들!!부모님 사랑해요 할무니 할아버지 사랑합니다 ㅜㅜ----------------------------------------------------------마지막에 눈물... 정부이 놈아 니들 뭐하냐 !!,,, 니들 먹여살린 어머니들은 설탕물 먹고 라면 먹는데.,,, 니들은 횟집 아니 일식집가서 회 쳐먹지?! 쫌 해라 세금 아깝다
베플|2012.07.19 0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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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이상인|2012.07.19 02:45
전글에서 웃게 하시더니 지금 글에선 울게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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