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이개같은새끼야
난지금 군대간 너새끼 차버리고 좋은남자 만나고있다
욕할테면 해봐라 이 자격도없는새끼야
너새끼랑 사귄지 얼마 안되었을때 넌 밥먹듯이 바람을펴대고
조카 맘고생하면서도 좋아해서 사귀었어 ㅡㅡ
그러다 너랑 사귄지 1년이 다되가던 어느날 너새끼는 자기 심심하다며 비가 쏟아지는 밤임에도 불구하고
어린나에게 명령했었지 ㅡㅡ자기 자취방에 오라고 안오면 헤어지겠다고 ㅋㅋㅋㅋㅋㅋ
그때내가 콩깍지가 씌어도 단단히 씌었나보다 병신아
11시가 넘은시각에 2시간거리를 그것도 어렸던내가 기차타고 택시타고 버스타고 갔던게 참용하지 아주 ㅋㅋㅋㅋㅋㅋ
그래 우여곡절끝에 갔더니 병신새끼가 집엘 보내주질않네 ㅡㅡ
그덕에 우리엄마한테 전화가 왔는데 니새끼가 쳐받는건 또뭐여?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가 너새끼를 데리고 오라는 말에 너랑나는 울집에갔지 ㅡㅡ
근데 어느엄마가 지딸 꼬득인남자한테 다정다감할수가있겠냐? 이 병신새끼야
그렇다쳐도 우리엄만 너한테 손찌검도안하고 욕도안했어 신발놈아
울엄마한테 한소리듣고 넌나한테 뭐라했냐?
내앞에서 우리엄마 쌍욕을하더니 자기네 엄마가 지 걱정되서 지네집 자취방에 택시타고가서
왕복 40만원 나왔다고 신발 아주 이를갈더만 ?
근데 이 정신못차린 나는 그래도 니가 좋다고 우리엄마가 심하게대해서 미안하다고
아주 죄인처럼니말 조카잘듣고 조카미안해하고 빌기도 조카빌었어 ㅡㅡ
너딴 병신새끼가 그땐 왜그렇게 좋았나몰라 ㅡㅡ
그리고 그후 너이신발새끼는 나한테 어떻게 대했니?
ㅋㅋㅋㅋ손찌검을 하질않나 목을조르질않나 내입으로 엄마욕하라고 시키질 않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너같은새끼도 참 드물꺼야
그걸당하고 만났던 나도참 미친년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신새끼가 엄마가 크리스마스 선물로준 금반지도 뺏어가질않나 방학때 알바해서 벌었던돈으로
갑자기 커플링을 사달래 신발
그때 난 학생이였는데 너한테 사십만원이나 하는 금반지를 사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줄거다주고 없는것도 만들어주고 해왔었는데
넌항상내가 뭐조금 지맘에 안들면 수건같은년 미친년 이러면서
온갓 욕을쏟아부었잔니 ㅡㅡㅋㅋㅋㅋㅋㅋ
몸주고맘주고 아주신발 ㅋㅋㅋㅋㅋ 그러다 어느날 니새끼가 피임안하는바람에
난 조카 불안해했어 ㅡㅡ 그래서 조심스럽게 물어봤잔아
-오빠 ... 만약에 내가 임신하면 어떻게 할꺼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친쓰레기새끼야 나한테 뭐라했냐 ㅋㅋㅋㅋㅋㅋㅋ
-어 니 배 조카 쎄게 때려서 낙태시켜줄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뭐이딴 쓰레기같은새끼가다있을까 ...
그리곤 난 너랑 사귄지 2년째 되는날부터 헤어지자고 요구를했지
아물론 니새끼가 밤새 전화질해대면서
부재중 100통이 넘게 이지랄하고
문자로 미안하다.. 내가정말 잘못했다.... 정말 반성하고있다
이러면 내가또 마음이약해져서 사과받아주고 다시만나면
이병신새끼가 또 손찌검하고 뒷통수 조카때리고 운동장을 가더니 신발 뺑뺑이를 돌려 한여름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물론 키가 나랑 2센치밖에 차이안나지만 남자가 힘이 더 쎄잖아 ?
병신같은새끼 164가뭐냐? 16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신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힘들게 만나면서 니새끼 밥도사주고 영화도보여주고 피시방값도 다주고
차비도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몸주고 마음주고 아주 신발 내등골을 쪽쪽다빨아먹었구나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사귄지 우린 3년이 되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동안 내가 헤어지자말한마디 꺼낼때마다
니행동 ...진심ㅋ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해야될질모르겠더라
주변에서 신고하라고 해도 맘약해서 그러지도못하고
난이제 취직했는데 신발 헤어지자하고 전화안받으면
직장으로 전화하질않나 ...
조카 빈대같은새끼였어 넌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기다리던 니새끼가 군대를갔지...
조카행복해서 눈물이 다나오더라 이새끼야
넌내가 너새낄 조카 그리워할줄알고 우는줄 알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신새끼 착각도 자유야 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곤 니가 군대 간지 2주가 되었을때 이별통보를했지
드디어헤어지는구나 .... 진짜 .... 제발헤어지고싶더라그땐 ....
이제와서 미안하다 사과하지말고
자기가 다잘못했다 니가 변한건 지때문이다 이지랄을하는데
순수했던나를 노예처럼 부려먹어서 미안하긴한가보다?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회사로 전화오는건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지만...
제발 작작좀해라 ...신발새끼야 ....
왜매달리니 이제와서 나한테 그때 니네 엄마가 자기한테 못되게 굴어서
나한테 복수하고싶었다고 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랬던거라고 자기는 날 원래 사랑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새끼네아주
니가 전에했던말 생각안나냐 ? 처음에 나한테 대시하고 사귀자했을때
따먹고싶어서 접근했던거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백일휴가나왔을때 왜직장으로 찾아오는건데.............이 신발 성기같은새끼야
제발나좀 놔줘...강아지야
지금 조카 좋은남자만나서.. 너랑 정반대인남자 만나서
나 진심으로 위해주는사람만나서 행복하단말야... 제발떨어져줘
이거머리같은새끼야
너만보면치가떨려신발
내가 미친년이였지 아주
이글을 본다면 양심이있다면 두번다신 회사로 전화하지말고 찾아오지좀마
부탁한다.
-니새끼 전여친이-
-
아
하나더추가할께ㅋ ㅋㅋㅋㅋㅋㅋㅋ
니가 군대가고 처음 나한테 전화해서 하는소리가 돈붙혀달라는거였잔아
싫다하니까 무슨말로 설득시켰냐? ㅋㅋㅋㅋㅋㅋㅋ
일주일에 오만원식 붙혀라 그돈 자기가 하나도 안쓰고 다 모아서
나중에 너 돈필요할때 주겠다 이러지 않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이딴말 쳐믿는 미친년이 어딨어 ㅜㅜㅜㅜㅜㅜㅜ
군대가서 철좀들고 개념좀 챙기고 와라 진짜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