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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자동차] Smart ITself 텔레매틱스 유보(UVO)가 만드는 미래 자동차

신기해 |2012.07.19 17:59
조회 175 |추천 0

 


옛날 SF영화를 통해 신기한 미래 기술을 동경한 경험이 있다면~
지금의 영화 속 최첨단 기술의 실현가능성 역시 믿어 의심치 않게 됩니다.
하물며 기아에서 선보이 유보시스템은 이미 상당 부분 이미 상용화되고 있어
스마트 자동차가 실현되는 가장 주목받는 미래 기술로 손꼽히고 있죠.
스마트 폰이 보급되면서 개인의 라이프 스타일이 급격하게 변화한 것만 봐도 알 수 있듯~
스마트 자동차의 대중화가 미래의 우리 삶을 얼마나 발전시키게 될지 궁금하시다면
영상을 감상해보세요~
 

 


기아 유보 시스템을 장착한 미래형 자동차 NAIMO가 영상 속에서 도로를 누비고 있습니다.
UVO를 설명하는 영상인데도, BGM과 훈훈한 남녀 외쿡인 덕에 뮤직비디오를 보는 듯 재미지네요.
 
그리고 자동차의 오너 드라이버인 남자는 등장하자마자~
자동차안에서 중요한 회의 일정을 전달받고 있죠.
UVO의 서치 시스템을 통해 바로 결혼기념일 임을 확인한 후 와이프에게 만날 약속을 메시지로 보냅니다.
 
 

  
따로 스마트폰을 이용할 필요없이 바로 그녀에게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답니다.
똑똑한 스마트 자동차는  맵과 보이스 콘트롤 기능을 이용해 그저 남자가 말만 하면 척척 꽃집을 찾아줍니다. 그리고  앱스토어~를 외치면 필요한 앱을 대령하고 있습니다.

 


 

 

 

 

 
일반 네비가 아닌 스마트 네비게이션은 결혼기념일에 꼭 맞는 레스토랑을 물색해서 알려주고
UVO 비디오콜을 실행하면 아이들이 집에서 잘 지내고 있는 지 화상으로 확인할 수 있답니다.
부모들이 가장 염려하는 것을 자동차 안에서 곧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사실이 첨단 기술로 미래는 안심할 수 있고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됨을 말하고 있습니다. 
 
 
 
단 몇시간만에 결혼 기념일 데이트를 준비에서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끝내는 모습을 통해서
미래의 삶에서의 개인 수행 비서가 한명씩 따라다니는 듯한 편리함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스마트한 자동차가 모든 플랜에 있어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 하게 된다면
이제 더이상 기념일을 잊어버려서 싸우는 커플도 생기지 않고~
그야말로 일과 사랑~ 사랑과 일 또는 일과 가정~
두 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가족의 일상을 흔히 볼 수 있게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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